요즘 들어서 부쩍 사고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요.....
그냥 삶에 미련이 없어요
머리도 염색하구
친구들이랑 맛집도 가고
네일도 받고
두달간 해외여행도 갔다오고
화장품도 지르고
다 그때 뿐.......잠깐의 행복이고 오래가지를 않구요
딱히 하고싶은것도 꿈도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어린 아이들도 다들 하고 싶은게 있어서 기를 쓰고 노력하던데 부럽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대학도 그냥저냥 졸업했는데 전공 그대로 갈 생각도 없고
어디서부터 바꿔나가야 할지 답이 없어요.....
다시 대학을 가려해도 가려고 하는 전공도.....내게 뭐가 맞는지 감도 안오고
그냥저냥 흘러흘러 온 인생같네요
알바하면서 주변에 학비벌려고 열심히 사는 어린 친구보면서 멋있고 대단하다
나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 느꼈지만
그것도 그때뿐이고......
주변에 감사한 일들 생각하며 적어보고 주변인들에게 편지도 쓰고해봤는데.......
저는 그냥 빨리 생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쭉 잠들고 싶어요ㅠㅠ
다른분들은 다들 어떠신가요? 궁금해요
죽지 못해 사시는지, 정말 살고싶어서 사시는지.....
27살,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그냥 삶에 미련이 없어요
머리도 염색하구
친구들이랑 맛집도 가고
네일도 받고
두달간 해외여행도 갔다오고
화장품도 지르고
다 그때 뿐.......잠깐의 행복이고 오래가지를 않구요
딱히 하고싶은것도 꿈도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어린 아이들도 다들 하고 싶은게 있어서 기를 쓰고 노력하던데 부럽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대학도 그냥저냥 졸업했는데 전공 그대로 갈 생각도 없고
어디서부터 바꿔나가야 할지 답이 없어요.....
다시 대학을 가려해도 가려고 하는 전공도.....내게 뭐가 맞는지 감도 안오고
그냥저냥 흘러흘러 온 인생같네요
알바하면서 주변에 학비벌려고 열심히 사는 어린 친구보면서 멋있고 대단하다
나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 느꼈지만
그것도 그때뿐이고......
주변에 감사한 일들 생각하며 적어보고 주변인들에게 편지도 쓰고해봤는데.......
저는 그냥 빨리 생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쭉 잠들고 싶어요ㅠㅠ
다른분들은 다들 어떠신가요? 궁금해요
죽지 못해 사시는지, 정말 살고싶어서 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