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혼 12년째.자작 운운하신분은 클릭마세요. 결혼전 친정쪽 반대가심했어요 (신랑 형 장애인.넉넉치 못한가정환경) 반대가 넘심한나머지 지금의 첫째를 임신한채로 가출.저를 찾기위해 친정쪽 신랑 회사 뒤집어놓음. 그걸로 회사 쫓겨남. 우리집은 희한하게 언니가 주도권잡고있음. 우여곡절 끝 결혼. 둘째 낳고 사는중 언니네 첨으로 집삼. 10년된거 리모델링. 그러던중 비슷한시기에 나도 아파트 분양 받음 축하 받을줄 알았는데 욕들음. 울 언니 왜하필 지금 사냐며.엿먹이냐고ㅡㅡ 보란듯이 산거냐고. 난리쳐서 연끊자함. 그러다 언니가 죄송하다 얘기하고 풀엇음. 대신 조건이 명절날 설날 한번만 오기로 합의. 보기싫다고..친정 서울 울집 김해 그러다 이번설날. 형부는 회사서. 매년 설 뒷날 팀장님급들이 모여 회사회장과 골프및신년행사가 있어 오전에 가셨어요. 그러니 처가에 신랑이랑 남동생 엄마.언니.나 애기들만 남은상황. 암것도 못하고 눈땜에 틀어박혀있음. 밤되자 갑자기 화를내며 이젠 처가에 와도 연휴 끝날까지 안있을거라며 애들 데리고 자기만 낼갈테니 넌 여기서 살라고함 한마디로 이혼하잔거겠죠. 어이가없었어요 이유를 물으니 이유도없대요 그람서 주먹을 딱쥐더니 때리는 시늉. 결국은 시댁쪽 서울 사시는 친척분 넘 많이 안좋다고 뻥치고 나가네요 기차시간 맞춰 올테니 기차서 보자고.. 제가 이기적이라고 저보고 니 좋아하는 가족이랑 살고 애들두고 꺼지라는 신랑. 이해가시나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결혼전 친정쪽 반대가심했어요
(신랑 형 장애인.넉넉치 못한가정환경)
반대가 넘심한나머지 지금의 첫째를 임신한채로
가출.저를 찾기위해 친정쪽 신랑 회사 뒤집어놓음.
그걸로 회사 쫓겨남.
우리집은 희한하게 언니가 주도권잡고있음.
우여곡절 끝 결혼.
둘째 낳고 사는중 언니네 첨으로 집삼.
10년된거 리모델링.
그러던중 비슷한시기에 나도 아파트 분양 받음
축하 받을줄 알았는데 욕들음.
울 언니 왜하필 지금 사냐며.엿먹이냐고ㅡㅡ
보란듯이 산거냐고.
난리쳐서 연끊자함.
그러다 언니가 죄송하다 얘기하고 풀엇음.
대신 조건이 명절날 설날 한번만 오기로 합의.
보기싫다고..친정 서울 울집 김해
그러다 이번설날.
형부는 회사서. 매년 설 뒷날 팀장님급들이 모여
회사회장과 골프및신년행사가 있어 오전에 가셨어요.
그러니 처가에 신랑이랑 남동생 엄마.언니.나
애기들만 남은상황.
암것도 못하고 눈땜에 틀어박혀있음.
밤되자 갑자기 화를내며 이젠 처가에 와도
연휴 끝날까지 안있을거라며 애들 데리고 자기만
낼갈테니 넌 여기서 살라고함
한마디로 이혼하잔거겠죠.
어이가없었어요
이유를 물으니 이유도없대요
그람서 주먹을 딱쥐더니 때리는 시늉.
결국은 시댁쪽 서울 사시는 친척분 넘 많이 안좋다고
뻥치고 나가네요
기차시간 맞춰 올테니 기차서 보자고..
제가 이기적이라고 저보고 니 좋아하는 가족이랑
살고 애들두고 꺼지라는 신랑.
이해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