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후반 여자입니다 혼자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지만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 글을 쓰게되네요 제남친과 저는 동갑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한지7개월정도 되었구요 생활비 빼고는 돈관리는 각자하고 있어 시시콜콜한것들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남친은 평소에는 저에게 참 잘합니다 여자로써 남자에게 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 참 행복하구나 느낄수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첨엔 남친이 모든사람에게 친절한것이 예의,성격이좋다 생각했었는데 직장 여자 동료가 그것을 착각해 호감으로 느꼈고 그걸 표현하는데도 친절은 끊이지 않아 결국 저까지 알게되었고 그여자분은 저에게 제남친이 여지를 줬다는말을 하였죠 그뒤로 그런일 없게 하겠다 약속했습니다 허나 친구들과 도우미를 불러 두어번 노래방에서 놀았고 거짓말과 연락두절 귀가시간 어김, 또한번의 연락두절과함께 외박.. 거짓말끝끝내 추궁하니 일하는 선배에게끌려 안마방에 갔으나 잠들어서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라는말 거짓말인거 아는데 남친이 술많이 먹으면 머리대면 잠들고 특히 발기가 되지않는것을 잘압니다 그래서 반신반의 하면서 관계를 했던 안했던 넌 거기를 간게 문제인거다 거길 갈생각으로 집을 왔어야 끌려갔단말이 안나오는거다 하며 또한번 용서하였습니다 잘할꺼란말 깬 믿음 다시 되돌려주겠다는말 미안하다 다듣고도 찝찝했지만 넘어갔습니다그후 약속시간이나 허락안하는 술자리 가도 어디어디다 얘기잘하고 연락도 잘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근데 안마방 갔을때 제가 핸드폰 뺏어서 카톡보고 알아낸것인데 그날이후로 카톡을 자꾸 잠그고 비번을 제가 본거 같으면 언능 바꾸고 카톡을 아예 잠궈놓습니다 그러니 저는 믿음이 없는상황에 더 의심이 생겨갑니다.. 어제는 술을 먹고 온다길래 또 시간을 정해줬습니다 늦게늦게나마 연락하는모습도 기특했습니다 약속시간에 맞춰들어왔구요 만취가 되어 돌아와서는 바로 잠듭니다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보니까 2시간전쯤 남친이 걸었고 상대는 받지않았던듯 합니다 저장해서보니 여자입니다 ...하 쌓여가는 의심속에 자꾸 만드는의심 이후 잠도 못자고 속앓이 하다가 글을 적습니다 남친은 아직 자는중 일어나서 뭐라고 물어봐야할지 그리고 카톡 비번 풀어달라 얘기도 하고 싶고 믿음을 좀 쌓을수 잇는방법이 뭐가 있을지 결혼하신 언니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젠 누구랑 술먹는다 하면 의심부터 드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2
동거중 깨진 믿음
혼자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지만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 글을 쓰게되네요 제남친과 저는 동갑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한지7개월정도 되었구요
생활비 빼고는 돈관리는 각자하고 있어 시시콜콜한것들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남친은 평소에는 저에게 참 잘합니다
여자로써 남자에게 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 참 행복하구나
느낄수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첨엔 남친이 모든사람에게 친절한것이 예의,성격이좋다 생각했었는데
직장 여자 동료가 그것을 착각해 호감으로 느꼈고 그걸 표현하는데도 친절은 끊이지 않아 결국 저까지 알게되었고 그여자분은 저에게 제남친이 여지를 줬다는말을 하였죠 그뒤로 그런일 없게 하겠다 약속했습니다
허나 친구들과 도우미를 불러 두어번 노래방에서 놀았고 거짓말과 연락두절 귀가시간 어김, 또한번의 연락두절과함께 외박.. 거짓말끝끝내 추궁하니 일하는 선배에게끌려 안마방에 갔으나 잠들어서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라는말
거짓말인거 아는데 남친이 술많이 먹으면 머리대면 잠들고 특히 발기가 되지않는것을 잘압니다 그래서 반신반의 하면서 관계를 했던 안했던 넌 거기를 간게 문제인거다
거길 갈생각으로 집을 왔어야 끌려갔단말이 안나오는거다 하며 또한번 용서하였습니다 잘할꺼란말 깬 믿음 다시 되돌려주겠다는말 미안하다 다듣고도 찝찝했지만 넘어갔습니다그후 약속시간이나 허락안하는 술자리 가도 어디어디다 얘기잘하고 연락도 잘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근데 안마방 갔을때 제가 핸드폰 뺏어서 카톡보고 알아낸것인데 그날이후로 카톡을 자꾸 잠그고 비번을 제가 본거 같으면 언능 바꾸고 카톡을 아예 잠궈놓습니다
그러니 저는 믿음이 없는상황에 더 의심이 생겨갑니다..
어제는 술을 먹고 온다길래 또 시간을 정해줬습니다
늦게늦게나마 연락하는모습도 기특했습니다 약속시간에 맞춰들어왔구요 만취가 되어 돌아와서는 바로 잠듭니다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보니까 2시간전쯤 남친이 걸었고 상대는 받지않았던듯 합니다 저장해서보니 여자입니다 ...하 쌓여가는 의심속에 자꾸 만드는의심 이후 잠도 못자고 속앓이 하다가 글을 적습니다
남친은 아직 자는중 일어나서 뭐라고 물어봐야할지 그리고 카톡 비번 풀어달라 얘기도 하고 싶고 믿음을 좀 쌓을수 잇는방법이 뭐가 있을지 결혼하신 언니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젠 누구랑 술먹는다 하면 의심부터 드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