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매니저가 전화와 상황보고 다 했으나 본사지침이 소비자 과실이랍니다. 하...... 그러고는 자기는 해결해 줄수없다고 아니면 본사랑 통화를 해보겠냐며 연결해 주었습니다.----> 본사 CS팀장과 직접 통화결과 : 보고는 다 받았으나,단호박 안된답니다.딴사람은 안찢어졌는데 왜 너만 찢어졌냐고 저를 이상하게 몰고 제과실 이라고만 합니다. CS기본은 경청 아닌가요..오히려 10분가량 그팀장 설교아닌 설교듣고..저보다 말을 더 많이 하시더라구요. 합일점이라곤 찾아볼수 없어 이쪽에서 해결 안되면 다른방법 강구한다 하니 어차피 내가 말린다고 안할것도 아닌데 소비자 고발을 하든 법적대응을 하든 해볼만큼 해보랍니다. 어차피 안될거라며 호언장담 하시더라구요. 왜 없었으면 일어나지도 않을일이 있음으로 일어났는데 왜 저의 과실인가요 ㅠㅠㅠ하....(브랜드 파워 믿고 명품갑질 아닌가요 ㅠㅠ)진짜 별로 비싼옷도 아니고 많이 찢어진것도 아니지만 고객대응이 너무 화가나서 안될지언정 끝까지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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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산에 있는 모 아울렛 내에 있는 F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아빠 선물 드릴겸 벨트와 지갑을 보고있었는데 순간 "뜨드득" 하고 옷찢기는 소리가나 보니 몇일전에 구입했던 저의 경량패딩이 찢어진 거였습니다. 그러고 아래를 보니 매장 상판대 옆에 저런게 튀어나와 있었네요..
이렇게.시야 아래쪽에 커터칼 만큼 날카로운 나무 인지 먼지....그것도 지갑과 벨트라인 통로 사이에요.. 두명이 구경하다 보면 누가되던 저기에 찢겼을 겁니다 모르는사이에...
너무화나서 점원을 불렀더니 자기도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황당하다고만 번복합니다. 누가더 당황스러울까요... 계속 죄송하다고만 본인도 당황스럽다는 말만 번복하고는 그냥 얼렁뚱땅 넘기려 하네요.. 자기들 과실에 피해는 제가 봤는데 명품관 상대로 제가 다 엎어쓰는게 맞는걸까요... 직원분께 죄송하다 소리듣고 싶은게 아니라 해결해줄 사람을 불러달라하니 연휴라 매니저는 입원했고 누구는또 무슨사정이 있고 하며 변명만 늘어놓더니 일단은 연락준다며 저를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 저도 좋은 마음으로 갔다가 새옷 찢어진채 집으로 돌아왔네요.. 추후 연락준다는데 제가 보상받는것이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진상손님인가요?? 여쭈어봅니다... ㅠㅠ
꼭봐주세요 ㅠㅠ명품관에서 옷이찢어졌어요(사진첨부)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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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산에 있는 모 아울렛 내에 있는 F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아빠 선물 드릴겸 벨트와 지갑을 보고있었는데 순간 "뜨드득" 하고 옷찢기는 소리가나 보니 몇일전에 구입했던 저의 경량패딩이 찢어진 거였습니다. 그러고 아래를 보니 매장 상판대 옆에 저런게 튀어나와 있었네요..
이렇게.시야 아래쪽에 커터칼 만큼 날카로운 나무 인지 먼지....그것도 지갑과 벨트라인 통로 사이에요.. 두명이 구경하다 보면 누가되던 저기에 찢겼을 겁니다 모르는사이에...
확대 해보면 이정도로 날카롭고 딱딱하며 커터칼을 연상캐 합니다.
어린애들이 안다친게 천만 다행이엿던거 같아요.
너무화나서 점원을 불렀더니 자기도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황당하다고만 번복합니다. 누가더 당황스러울까요... 계속 죄송하다고만 본인도 당황스럽다는 말만 번복하고는 그냥 얼렁뚱땅 넘기려 하네요.. 자기들 과실에 피해는 제가 봤는데 명품관 상대로 제가 다 엎어쓰는게 맞는걸까요... 직원분께 죄송하다 소리듣고 싶은게 아니라 해결해줄 사람을 불러달라하니 연휴라 매니저는 입원했고 누구는또 무슨사정이 있고 하며 변명만 늘어놓더니 일단은 연락준다며 저를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 저도 좋은 마음으로 갔다가 새옷 찢어진채 집으로 돌아왔네요.. 추후 연락준다는데 제가 보상받는것이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진상손님인가요?? 여쭈어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