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서 여동생 아이디를 빌려 조언 얻고자 올립니다ㅜㅜ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 월급쟁이 남자입니다. 한 4주전 친한 여사친네 지역에 놀러갔다가만난 여사친 친구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그 때, 그 친구는 낯도 안가리고 저에 대해서 맘에 안들어하는 눈치가 아니였고(친구들이 눈치채고 이어주는 분위기 였는데 전혀 거부하지않음.), 그 날 하루 정말 재밌게 놀았고 그 뒤에도 계속 연락하고, 시간 될 때 마다 2시간 반 거리를 가서 그 친구랑 단둘이 놀고 마치 연인처럼 데이트도 계속 했습니다.저는 그 친구와 빨리 진지한 만남을 하고 싶었고, 그 친구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된상태에서 제가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당연히 차였고, 저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하고 시간만 되면 그 친구를 보러 갔습니다.근데 그 친구도 항상 만나주었고 한 네번째 만남 이후부터 그 친구도 제가 더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군요.카톡으로도 나 너가 보고싶다고 해주고, 하트도 붙여주고 진짜 썸이 아닌 연인처럼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그래서 고심 끝에 이번에 만나면 꼭 고백할거라고 마음먹고엊그제 고백을 했는데도 그 친구는 자기가 아직 헤어진지 3주밖에 안됐다고 하면서 사귀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이 친구 어떤 맘으로 저한테 하는걸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만날 때 마다 텔에서 둘이 잤고, (하지만 아무일 없었음.) 손도 잡고 , 키스도 하고 그 친구가 취해서 제 무릎에 앉아있기도 했었습니다. 정말 연인처럼 같이 영화관가서 영화도 봤구요. 1
희망고문 너무 힘들어요.. 댓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 월급쟁이 남자입니다.
한 4주전 친한 여사친네 지역에 놀러갔다가만난 여사친 친구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그 때, 그 친구는 낯도 안가리고 저에 대해서 맘에 안들어하는 눈치가 아니였고(친구들이 눈치채고 이어주는 분위기 였는데 전혀 거부하지않음.),
그 날 하루 정말 재밌게 놀았고 그 뒤에도 계속 연락하고, 시간 될 때 마다 2시간 반 거리를 가서 그 친구랑 단둘이 놀고 마치 연인처럼 데이트도 계속 했습니다.
저는 그 친구와 빨리 진지한 만남을 하고 싶었고, 그 친구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된상태에서 제가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차였고, 저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하고
시간만 되면 그 친구를 보러 갔습니다.근데 그 친구도 항상 만나주었고
한 네번째 만남 이후부터 그 친구도 제가 더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군요.카톡으로도 나 너가 보고싶다고 해주고, 하트도 붙여주고 진짜 썸이 아닌 연인처럼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심 끝에 이번에 만나면 꼭 고백할거라고 마음먹고
엊그제 고백을 했는데도 그 친구는 자기가 아직 헤어진지 3주밖에 안됐다고 하면서 사귀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이 친구 어떤 맘으로 저한테 하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만날 때 마다 텔에서 둘이 잤고, (하지만 아무일 없었음.) 손도 잡고 , 키스도 하고 그 친구가 취해서 제 무릎에 앉아있기도 했었습니다. 정말 연인처럼 같이 영화관가서 영화도 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