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워진 날씨를 바라보며그대를 생각하고 있네요아무 의미 없던 노래 가사가아프게 귓가에 맴돌아요.("사랑하고 싶었어") 다시 겨울이 시작되듯이흩어지는 눈 사이로그대 내 맘에 쌓여만 가네 떠나지 말라는그런 말도 하지 못하고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두 번 다시 이런 마음주지 마요그댈 추억하기보단기다리는게 부서진내 맘이 더 아파 와훗날 누군가를 만나서결국 우리 추억 지워내도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아무것도 마음대로 안 돼요아픔은 그저 나를 따라와밤새도록 커져 버린 그리움언제쯤 익숙해져 가나요 많은 날들이 떠오르네요우리가 만났던 날들애써 감추고 돌아서네요 떠나지 말라는그런 말도 하지 못하고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두 번 다시 이런 마음주지 마요그댈 추억하기보단기다리는게 부서진내 맘이 더 아파 와훗날 누군가를 만나서결국 우리 추억 지워내도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부를 수도 없이 멀어진 그대가 지나치는 바람에도목이 메어와 어디에도그대가 살아서... 우린 사랑하면 안돼요.다가갈수록 미워지니까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너를 천천히 잊어가기를짝사랑했던...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기를...
어디에도...
차가워진 날씨를 바라보며
그대를 생각하고 있네요
아무 의미 없던 노래 가사가
아프게 귓가에 맴돌아요.
("사랑하고 싶었어")
다시 겨울이 시작되듯이
흩어지는 눈 사이로
그대 내 맘에 쌓여만 가네
떠나지 말라는
그런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
두 번 다시 이런 마음주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단
기다리는게 부서진
내 맘이 더 아파 와
훗날 누군가를 만나서
결국 우리 추억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아무것도 마음대로 안 돼요
아픔은 그저 나를 따라와
밤새도록 커져 버린 그리움
언제쯤 익숙해져 가나요
많은 날들이 떠오르네요
우리가 만났던 날들
애써 감추고 돌아서네요
떠나지 말라는
그런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
두 번 다시 이런 마음주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단
기다리는게 부서진
내 맘이 더 아파 와
훗날 누군가를 만나서
결국 우리 추억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부를 수도 없이 멀어진 그대가
지나치는 바람에도
목이 메어와 어디에도
그대가 살아서...
우린 사랑하면 안돼요.
다가갈수록 미워지니까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너를 천천히 잊어가기를
짝사랑했던...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