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애동안 참 많이 의지했던 남친이 저에게 지쳐떠났습니다. 벌써 네달이나 되었네요.
헤어지는 순간까지 참 많이 절 아껴줬는데
어차피 문제가 반복될 것이기에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낫다며 가버렸어요.
1주일 뒤에 매달리고 좋게 거절당하고
1개월 뒤에 처음 얼굴보고 대화하며 정리했고
3개월 뒤에 마지막으로 붙잡았는데 매몰차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열흘 뒤에 전남친 카톡 상태명이 바뀌었습니다. 멜론음악인데 <고백-정준일>이에요.
또 붙잡기엔 이제 핑계도 없고 용기도 없습니다...
전남친이 아직 저를 그리워하지만 다시 시작할 자신은 없는 것 같은데 전 어떻게 재회해야 할까요...
장거리라 우연히 마주칠 기회도 없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헤어지는 순간까지 참 많이 절 아껴줬는데
어차피 문제가 반복될 것이기에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낫다며 가버렸어요.
1주일 뒤에 매달리고 좋게 거절당하고
1개월 뒤에 처음 얼굴보고 대화하며 정리했고
3개월 뒤에 마지막으로 붙잡았는데 매몰차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열흘 뒤에 전남친 카톡 상태명이 바뀌었습니다. 멜론음악인데 <고백-정준일>이에요.
또 붙잡기엔 이제 핑계도 없고 용기도 없습니다...
전남친이 아직 저를 그리워하지만 다시 시작할 자신은 없는 것 같은데 전 어떻게 재회해야 할까요...
장거리라 우연히 마주칠 기회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