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서 만나준거면 이제 나는 됐다
더이상 너와 내 관계에 미련이 없거든
내가 해준건 없었지만 마음은 진심이였다
늘 표현하고 니가 화내고 짜징내도 참고 이해해줬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니가 나한테 한행동들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행동이 아니더라 타이밍이 안좋았던건지
내가 좋아하는사람이니 해줄순 있지만 니집을 내가 치우는게 넌 당연해보였다 그럴땐 니집이 아니라 우리집이라고 그랬지 근데 싸우면 니집이니깐 나가라고 하더라
그럴때마다 기분 참 뭐같더라 날 종으로 생각하는건지 뭔지 그래서 그렇게 나한테 뭘 해줬던건지 니가 나한테 지갑이나 핸드폰이나 뭐나 다 줄때마다 내가 싫다고 괜찮다고하면 넌 마음표현을 그렇게 한다고 니마음 받기싫냐고 그랬었잖아
하... 근데 참 싸울때마다 그거 누가사줬냐 그건 누가해줬냐 이러면서 급 생색내더라 난 너한테 바란적 없다 늘 부담스러웠고 미안하기도 하면서 고맙웠었다 근데 넌 그걸 그렇게 이용하더라 툭하면 내 자존심 깍아내리고 니 자존심은 그렇게 지키려고 하면서 내 자존심은 개미만큼도 존중 안해주더라
그리고 그무엇보다 넌 내 상처마저도 욕하고 비하하더라.. 전남자친구에게서 니가 날 구해준거라고? 너아니여도 걘 내가 정리했었다
아팟던만큼 정말 끝내고 싶어서 근데 그냥 그놈이나 만나지 년놈들 끼리 왜 니인생에 걸리적대냐고? 너 나랑 전남친얘기듣고 울었던거 생각 안나냐 나보고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울면서 그러더니 잘도 그런말 하더라 정말 나도 이제 맘편하게 연애하고 싶다 지금의 너는 내 전남친과 별다를게 없어보인다
너도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만난다면 그여자한텐 잘해줬음 좋겠다 나보다 더 어른스럽고 어려울것 같지만 나도 다른남자만날 준비를 이제 다시 해야겠다 그동안 고마웠다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
구질구질한 연애의 마지막장
불쌍해서 만나준거면 이제 나는 됐다
더이상 너와 내 관계에 미련이 없거든
내가 해준건 없었지만 마음은 진심이였다
늘 표현하고 니가 화내고 짜징내도 참고 이해해줬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니가 나한테 한행동들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행동이 아니더라 타이밍이 안좋았던건지
내가 좋아하는사람이니 해줄순 있지만 니집을 내가 치우는게 넌 당연해보였다 그럴땐 니집이 아니라 우리집이라고 그랬지 근데 싸우면 니집이니깐 나가라고 하더라
그럴때마다 기분 참 뭐같더라 날 종으로 생각하는건지 뭔지 그래서 그렇게 나한테 뭘 해줬던건지 니가 나한테 지갑이나 핸드폰이나 뭐나 다 줄때마다 내가 싫다고 괜찮다고하면 넌 마음표현을 그렇게 한다고 니마음 받기싫냐고 그랬었잖아
하... 근데 참 싸울때마다 그거 누가사줬냐 그건 누가해줬냐 이러면서 급 생색내더라 난 너한테 바란적 없다 늘 부담스러웠고 미안하기도 하면서 고맙웠었다 근데 넌 그걸 그렇게 이용하더라 툭하면 내 자존심 깍아내리고 니 자존심은 그렇게 지키려고 하면서 내 자존심은 개미만큼도 존중 안해주더라
그리고 그무엇보다 넌 내 상처마저도 욕하고 비하하더라.. 전남자친구에게서 니가 날 구해준거라고? 너아니여도 걘 내가 정리했었다
아팟던만큼 정말 끝내고 싶어서 근데 그냥 그놈이나 만나지 년놈들 끼리 왜 니인생에 걸리적대냐고? 너 나랑 전남친얘기듣고 울었던거 생각 안나냐 나보고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울면서 그러더니 잘도 그런말 하더라 정말 나도 이제 맘편하게 연애하고 싶다 지금의 너는 내 전남친과 별다를게 없어보인다
너도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만난다면 그여자한텐 잘해줬음 좋겠다 나보다 더 어른스럽고 어려울것 같지만 나도 다른남자만날 준비를 이제 다시 해야겠다 그동안 고마웠다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