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방영하는 K팝스타에 대한 내용인데요. 캐스팅 시간을 갖는 결승전때 YG패밀리의 양현석 사장이 박진영의 JYP사단이나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에서 가르침받아 경험좀 묵어놓고는 YG패밀리로 이적하라고 하더군요. 그 기획사는 능숙자부터 받는가 봐요. 얌체같이 제가 이런 말 하는건요. 직장에서도 위 사례글 꼴난것이 대부분이에요. 경력자만이나 능숙자부터 고집해서 받는 일터는 결국 초보자 가능한데에서부터 다니고 다시 만나자는등....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