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걸 이현지 “그녀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네티즌 극찬

realinyj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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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이미지로 이미 스타덤에 오른 이현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식을줄 모르고 있다. 지난 11일 떠오르는 스타 이현지가 토요일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프로그램 KBS 2TV ‘스타골든벨’ 방송후 또 한번 인터넷을 달궜다.

‘스타 골든벨’ 방송이 끝난 후 이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이현지의 재출연을 요구하는 글과 신상에 대해 문의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방송 후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톱에 등극했으며, 이현지의 귀여운 표정들을 담은 캡쳐사진과 영상이 인터넷 게시판들을 뜨겁게 달궜다.

한 네티즌은 ‘너무 귀엽다. 주머니에 넣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극찬하며 ‘포켓걸’이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방송에서 1시간여의 방영분량 중 10분은 이현지가 나온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만큼 수시로 카메라에 잡혔으며 첫 출연이니만큼 미리 댄스를 연습해오는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이지혜와 함께 'Love Me Love Me'의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함께 출연한 천명훈은 이현지에게 남다른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이상형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스타골든벨’은 많은 연예인들을 스타덤에 올려놓았으며 김구라 김창렬 등 많은 스타들을 급 호감으로 돌아서게 만든 프로그램이다. MC인 노현정, 박지윤 아나운서는 물론 코요태 빽가, VOS 김경록, 노을 강균성, 파란 라이언 등의 스타들이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주목받게 했다.

이현지는 X맨에 이어 두 번째 방송 출연에 불과하지만 그녀의 풋풋한 미소에 네티즌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당분간 TV시청자들은 이현지의 귀여움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