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오버워치 중독이에요 2

오버워치중독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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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까지 오버워치를 하다가
제가 비번을 바꿔서 누나를 잠재웠습니다.
현재시각 11시 57분 누나가 비번 찾아달라고 하도 졸라서 찾아줬습니다. 그리고 미친듯이 이어폰을 끼고 오버워치를 하고 묻는말에도 대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게임중독이 어떤 폭력성을 가져오는지 실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따가 저녁 8시에 비번을 다시 바꾸고
비번을 찾아주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같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요. 그분들께는 미안하지만 허허

자 그럼 여러분 8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