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300일이 넘었는데
옛날 초창기때 제가 감주가서 몇번 걸렷엇는데
가서 뭐 남자랑 놀거나 그런거 전혀없엇고
술만 먹엇어요
그걸 요글래 자꾸 그거때메 믿음이 없다고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이게 초창기 때인데
그러더라고요
서로 마음이 서서히 뜨고 잇엇는데
다시 노력해보자고 다시 마음 잡아보고
잘해볼라고 했는데 남친이 그런 마음이
전혀 안보이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져야겟구나햇죠
근데 무슨얘기를 하다가 다투게되서
또옛날얘기나오고 그러더라구요
전혀 제가 그 잘못을 뉘우치고
그러지도 않는데 그러면서
거짓된마음으로 상처주기 싫다고
이제 저를 조아할 자신이 없다길래
헤어지자고 햇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나도 미안하다고 하고 끝냇는데
저한테 술먹고 새벽에 몇번 전화오더라고요
그러면서 보고싶다고 나는 못헤어지겟다고
저보고 밉다고 자기 가끔 전화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카톡해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무슨 의미죠?
저는 붙잡고 싶엇는데 저에
대한 자신감이없고 하는데 못붙잡겟더라고요
하 어떻게 해야죠?
헤어진지3일째
옛날 초창기때 제가 감주가서 몇번 걸렷엇는데
가서 뭐 남자랑 놀거나 그런거 전혀없엇고
술만 먹엇어요
그걸 요글래 자꾸 그거때메 믿음이 없다고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이게 초창기 때인데
그러더라고요
서로 마음이 서서히 뜨고 잇엇는데
다시 노력해보자고 다시 마음 잡아보고
잘해볼라고 했는데 남친이 그런 마음이
전혀 안보이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져야겟구나햇죠
근데 무슨얘기를 하다가 다투게되서
또옛날얘기나오고 그러더라구요
전혀 제가 그 잘못을 뉘우치고
그러지도 않는데 그러면서
거짓된마음으로 상처주기 싫다고
이제 저를 조아할 자신이 없다길래
헤어지자고 햇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나도 미안하다고 하고 끝냇는데
저한테 술먹고 새벽에 몇번 전화오더라고요
그러면서 보고싶다고 나는 못헤어지겟다고
저보고 밉다고 자기 가끔 전화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카톡해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무슨 의미죠?
저는 붙잡고 싶엇는데 저에
대한 자신감이없고 하는데 못붙잡겟더라고요
하 어떻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