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와 동서 헷갈린부분 제가 잠시 혼동있었습니다 동생이 재작년에 결혼하였고 제가 따로 올케를 부를일이 없고 00(올케이름)만 부르는터라 혼동이 왔었습니다 따로 호칭관련해서 본가에서 언급이 없어서 그부분 자작이라고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하구요..이런집 저런집 있습니다 수정은 따로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댓글들 읽어보니 매번 올때마다 조카들 용돈 어떻게 주냐 등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조카가 저희딸 1명입니다..조카들 이 아닙니다.. 용돈을 주라 라고 강압적으로 하는말이 전혀 아니지만 평소에 동생네가 궁색..하게 사는것같아 마음이 좀 안좋습니다 예컨대 친정엄마가 음식을 싸주시면 차가없는 동생네는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집까지 가라고 해도 기어이 지하철을 타고 집까지 갑니다..정말 무거운음식이 있을때만 택시를 타구요.. 올케는 1년에 택시를 1-2번 탈까말까라고합니다..혼자 택시타는게 무섭다고하는데 핑계같습니 다..(아직면허 무) 자작은 절대아니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내용추가-- 항상 눈팅만 할줄알았지 글은 처음으로 씁니다.. 활동하는 대형 커뮤니티가 따로있기는하지만 닉네임이 있어서 비실명으로 쓸수있는 판에다가 부득이하게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하소연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30대후반이고 동생은 재작년에 결혼하여 아직 아이없는 30대초반입니다 동서는 20대후반이구요..자세한 전후사정은 알지못하나 동서는 결혼할때 혼수외에는 한거일체 없는걸로 알고있고 (혼수라고 해봤자 그냥 냉장고 tv 세탁기 등등 가전제품 등이지 저희집에 예단,예물 등 따로 하지않았습니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일수 있는데 저한테 이제 초등학교3학년되는 딸아이가 있는데 지금껏 봐온이 레 단한번도 따로 용돈을 준적이 없습니다. (모임에서나 아는분들한테 다 여쭈어봐도..그냥 예의상 만날때마다 과자사먹으라고 만원이라도 준다고 하시더라구요..저희 시댁에도 쌍둥이가 있는데 저 희 형편도 어렵지만 항상 갈때마다 제가 5살짜리 아이들 만원씩 각 주고옵니다) 설날에 동서가 편지써서 만원짜리 다섯장 아이한테 주는게 다구요 참고로 제동생과 동서는 연애를 오래하고 결혼을 해온터라 아이어릴때부터 쭉 봐왔습니다. 못사는것도 아니고 항상 편지를 써주면서 아주 가끔 그냥 굵직한 기념일에 선물을 주는 그런 스타일인것 같더군요..딸아이 초등학교입학식때 책가방셋트와 함께 편지 설날때 새뱃돈과함께 편지.. 저희부모님 생신때 옷이나 신발등 선물 따로 현금(용돈)을 드리진 않습니다..매달 용돈을 따로 드리진 않는거 같구요 그와반면 저희는 기념일마다 부모님께 약소하지만 얼만큼 금액 성의보이구요... 저희아빠가 00는 (동서) 참 애가 검소한거 같다 라고 동서없을때 말을 하셨고 동서친정에는 더욱 돈을 안쓴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본인할거는 다하구요 손톱 네일아트며 속눈썹연장 꾸미는건 다 꾸미는데.. 여행도 꼬박꼬박 가구요..참고로 남동생은 대기업직원이고 동서는 결혼하고 일그만두고 남편돈으로 재테크해서 돈 계속 불려나가고 있는거 같은데..자세히 물어보진 못했습니다.. 제가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거같은데 정말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 하는데..제가 못난건지요??아직 차도 안사고 왕복 4시간이 넘는거리를 계속 왔다갔다 하는 동생네를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빨리 차사라고 해도 아이낳으면 산다고 하네요... 제가 또 이글을 쓰게된이유는..동서가 기념일 예를들어 저희 부모님 생신이나 특수한일이 있을때 따로 전화를하지않고 문자 혹은 카톡으로 축하한다고 연락을 합니다..평소에는 연락안하구요.. (저희부모님께서도 센스있게 먼저 제동생 휴대폰으로 연락합니다 그게 더 편하다고도 하시구요..) 최소한 며느리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이렇게 글쓰면 너나잘해라,그냥 냅둬라 등등 말씀 하시는데..저는 저희 시어머니께 못해도 일주일에 1번은 전화안부 하구요..제가 고지식한것인지 익명을 빌어 글을 쓰겠습니다. 5122
(글추가)용돈한번 주지않는 동서
올케와 동서 헷갈린부분 제가 잠시 혼동있었습니다
동생이 재작년에 결혼하였고 제가 따로 올케를 부를일이 없고 00(올케이름)만 부르는터라
혼동이 왔었습니다 따로 호칭관련해서 본가에서 언급이 없어서 그부분 자작이라고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하구요..이런집 저런집 있습니다 수정은 따로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댓글들 읽어보니 매번 올때마다 조카들 용돈 어떻게 주냐 등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조카가 저희딸 1명입니다..조카들 이 아닙니다.. 용돈을 주라 라고 강압적으로 하는말이
전혀 아니지만 평소에 동생네가 궁색..하게 사는것같아 마음이 좀 안좋습니다
예컨대 친정엄마가 음식을 싸주시면 차가없는 동생네는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집까지 가라고
해도 기어이 지하철을 타고 집까지 갑니다..정말 무거운음식이 있을때만 택시를 타구요..
올케는 1년에 택시를 1-2번 탈까말까라고합니다..혼자 택시타는게 무섭다고하는데 핑계같습니
다..(아직면허 무) 자작은 절대아니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내용추가--
항상 눈팅만 할줄알았지 글은 처음으로 씁니다..
활동하는 대형 커뮤니티가 따로있기는하지만 닉네임이 있어서 비실명으로 쓸수있는 판에다가
부득이하게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하소연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30대후반이고 동생은 재작년에 결혼하여 아직 아이없는 30대초반입니다
동서는 20대후반이구요..자세한 전후사정은 알지못하나 동서는 결혼할때 혼수외에는 한거일체
없는걸로 알고있고 (혼수라고 해봤자 그냥 냉장고 tv 세탁기 등등 가전제품 등이지 저희집에 예단,예물 등 따로 하지않았습니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일수 있는데 저한테 이제 초등학교3학년되는 딸아이가 있는데 지금껏 봐온이
레 단한번도 따로 용돈을 준적이 없습니다. (모임에서나 아는분들한테 다 여쭈어봐도..그냥 예의상
만날때마다 과자사먹으라고 만원이라도 준다고 하시더라구요..저희 시댁에도 쌍둥이가 있는데 저
희 형편도 어렵지만 항상 갈때마다 제가 5살짜리 아이들 만원씩 각 주고옵니다)
설날에 동서가 편지써서 만원짜리 다섯장 아이한테 주는게 다구요
참고로 제동생과 동서는 연애를 오래하고 결혼을 해온터라 아이어릴때부터 쭉 봐왔습니다.
못사는것도 아니고 항상 편지를 써주면서 아주 가끔 그냥 굵직한 기념일에 선물을 주는 그런
스타일인것 같더군요..딸아이 초등학교입학식때 책가방셋트와 함께 편지
설날때 새뱃돈과함께 편지..
저희부모님 생신때 옷이나 신발등 선물
따로 현금(용돈)을 드리진 않습니다..매달 용돈을 따로 드리진 않는거 같구요
그와반면 저희는 기념일마다 부모님께 약소하지만 얼만큼 금액 성의보이구요...
저희아빠가 00는 (동서) 참 애가 검소한거 같다 라고 동서없을때 말을 하셨고
동서친정에는 더욱 돈을 안쓴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본인할거는 다하구요
손톱 네일아트며 속눈썹연장 꾸미는건 다 꾸미는데..
여행도 꼬박꼬박 가구요..참고로 남동생은 대기업직원이고 동서는 결혼하고 일그만두고
남편돈으로 재테크해서 돈 계속 불려나가고 있는거 같은데..자세히 물어보진 못했습니다..
제가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거같은데 정말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
하는데..제가 못난건지요??아직 차도 안사고 왕복 4시간이 넘는거리를 계속 왔다갔다 하는
동생네를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빨리 차사라고 해도 아이낳으면 산다고 하네요...
제가 또 이글을 쓰게된이유는..동서가 기념일 예를들어 저희 부모님 생신이나 특수한일이 있을때
따로 전화를하지않고 문자 혹은 카톡으로 축하한다고 연락을 합니다..평소에는 연락안하구요..
(저희부모님께서도 센스있게 먼저 제동생 휴대폰으로 연락합니다 그게 더 편하다고도 하시구요..)
최소한 며느리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이렇게 글쓰면 너나잘해라,그냥 냅둬라 등등 말씀
하시는데..저는 저희 시어머니께 못해도 일주일에 1번은 전화안부 하구요..제가 고지식한것인지
익명을 빌어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