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톡을 즐겨 읽는 사람중의 하나로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보고자 합니다. 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나이는 올해 22살 이제 2008년이 지나면 내년엔 23살로 접어드는 대학생입니다. 몇일전에 학교 스쿨버스 기다리는 곳에서 음악들으며 따뜻한 가을 햇살을 쬐며 광합성을 즐기고 있을 때였습니다. 저희 학교 옆에 바로 고등학교가 있어서 평소에 그 학교 교복을 알고 있었죠 아이들이 험상궂은애들도 많고 늘 그렇대잖아요. 어른들은 학생들을 보며, 요즘아이들이란 .. 저도 어느세 나이가 들어가고 저것이 교복인가. 왜 이렇게 짧지? 저의 고등학교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나도 저럴때가 있었나. 하고 회상을 하는순간이였습니다. 가냘파 보이긴하지만 어느정도 포스가 느껴지는 한 여고생이 교복을 입은 상태로 저에게 다가와 뻔뻔히 말을 거는겁니다. 생전 처음 당한일이여서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저기요. 죄송한데 ㅍㅁㄹ편의점 가서 담배좀 사다주시면 안되나요? 제 친구도 몇일전에 그런고등학생 만나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랬었거든여 그때는 별의미 두지않고 반농담으로 욕하고 혹은 때려서 버릇을 고쳐주자고 했던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겪고보니 뭔가 머리가 멍해지는 겁니다. -0-;;;;;;;;;;;;;;;;;;;;;;;이... 아이 뭥미..?? 그래서 그때 제가 내뱉은 한마디 .. "저도 90인데요." 조금 의아해 하더니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나이에 90이라고 하다니 제자신이 참 웃끼더라구요. 톡커님들도 이런경험 있으신지.?ㅋㅋㅋ 제가 사주지 않더라도 그 아이는 다른곳에서 또 그런 구걸을 하며 담배를 얻어 피겠지요? 뭔가 좋은 방법이없을까요.? 뭔가 적당히 타이르면서. 건전하면서 올바른 방법 ! 있으신분 같이 공유해봅시다 ^^
교복입고 뻔뻔하게 담배 사달라는 여고생
저는 평소 톡을 즐겨 읽는 사람중의 하나로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보고자 합니다.
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나이는 올해 22살 이제 2008년이 지나면 내년엔 23살로 접어드는 대학생입니다.
몇일전에 학교 스쿨버스 기다리는 곳에서 음악들으며
따뜻한 가을 햇살을 쬐며
광합성을 즐기고 있을 때였습니다.
저희 학교 옆에 바로 고등학교가 있어서 평소에 그 학교 교복을 알고 있었죠
아이들이 험상궂은애들도 많고
늘 그렇대잖아요. 어른들은 학생들을 보며, 요즘아이들이란 ..
저도 어느세 나이가 들어가고 저것이 교복인가. 왜 이렇게 짧지?
저의 고등학교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나도 저럴때가 있었나. 하고 회상을 하는순간이였습니다.
가냘파 보이긴하지만 어느정도 포스가 느껴지는 한 여고생이
교복을 입은 상태로
저에게 다가와 뻔뻔히 말을 거는겁니다.
생전 처음 당한일이여서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저기요. 죄송한데 ㅍㅁㄹ편의점 가서 담배좀 사다주시면 안되나요?
제 친구도 몇일전에 그런고등학생 만나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랬었거든여
그때는 별의미 두지않고 반농담으로 욕하고 혹은 때려서 버릇을 고쳐주자고 했던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겪고보니
뭔가 머리가 멍해지는 겁니다. -0-;;;;;;;;;;;;;;;;;;;;;;;이... 아이 뭥미..??
그래서 그때 제가 내뱉은 한마디 ..
"저도 90인데요."
조금 의아해 하더니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나이에 90이라고 하다니 제자신이 참 웃끼더라구요.
톡커님들도 이런경험 있으신지.?ㅋㅋㅋ 제가 사주지 않더라도 그 아이는 다른곳에서 또
그런 구걸을 하며 담배를 얻어 피겠지요?
뭔가 좋은 방법이없을까요.? 뭔가 적당히 타이르면서. 건전하면서 올바른 방법 !
있으신분 같이 공유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