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지호와 비니
오마이걸 지호가 차가운 고양이상의 냉미녀라면 비니는 정 반대인 따뜻한 토끼상 또는 강아지상의 온미녀 이 짤 하나로 온도차 설명이 가능..
지호는 정말 모든것을 뚫을 것 같은 얼굴을 가졌고... 심지어 왕의 상이라고 타커뮤에서 많이 거론되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왕 중에서도 왕위를 뺏는 그런 왕의 얼굴이라고 지호로 연성하는 글들을 많이 봄..
비니도 지호와 함께 순하디 순하게 생긴 나머지 오마이걸 멤버 언니들보다는 분위기 넘치게 생겼지만 지호 앞에서는 그저 아기 호랑이 수준.. 눈망울이 마치 사슴같기도 하고 순해보임 그러나 사연이 많아보이는 얼굴..
둘은 97년생 동갑으로 둘이 가장 친하고 또 많이 붙어있어서 팬들에게 '토냥' 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고 함.. 그리고 둘이 붙어있을 때 나오는 분위기와 서로 다른 온도차를 보며 오마이걸 팬들은 환호를 한다고 들었음..
오마이걸 분위기 넘치는 97년생 동갑즈 비니 지호의 온도차이를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