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매달려서 이제 절 질려할정도인데 또 매달렸네요..연락이제안해야지하다가 아침되서 도저히 또 미치겠어서 그래내가 미련없을때까지 매달려보자싶었어요 저도알아여 완전미친거죠..좋은감정은있다는 그말에 혼자 희망가지고 그사람한테 찾아갓어요..하도 붙잡아서 화만내더라구요 당연히 그럴반응인거 알았는데 막상직접들으니 너무미웠어요...두시간걸려서왔는데 절대안만나주더라구요 ㅜ 길바닥에서 미친사람마냥 울다가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남친부모님만나러갔어요..울먹거리며 얘기하니 어머님께서 좋게 말해보겠다고 너가우니까 맘이아프다하시더라구요 또 여기에 희망을가지고있네요 그사람냉정한사람이라 주변사람들이 말해도 꿈쩍안하는거 아는데도 혹시모를기대를하고있네요..56
결국또붙잡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