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해진 공기를 거두려 할수록점점 빠르게 번져의미 없는 대화로 더 채워가기가 점점 버거워져 가 불러본다 불러본다유난스럽던 우리 지난 날을들춰내고 품어 봐도안고 있는 품 사이로 다 흘러 화를 내도 난 괜찮아투정을 부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말할게다투는 것도 난 좋아무심한 말을 해도 돼 난 괜찮아이렇게 놓아버리지는 마이대로 끝을 얘기하진 마아직 끝내지 못한 얘기가 있어 불러본다 불러본다유난스럽던 우리 지난 날을들춰내고 품어 봐도안고 있는 품 사이로 다 흘러 화를 내도 난 괜찮아 투정을 부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말할게다투는 것도 난 좋아무심한 말을 해도 돼 난 괜찮아 괜찮아 난 괜찮다잖아이렇게 놓아버리지는 마이대로 끝을 얘기하진 마아직 끝내지 못한 얘기가 있어 다시 온다고 기대하는 것조차 안돼요 사실 나는 안 괜찮아나를 혼자 내버려 두는 거 이제는 힘들어왜 예전 같지 않은지왜 내가 싫증난 건지 모르겠어내 맘이 변한 것도 아닌데어제와 다를 것도 없는데우린 서로 다른 추억을 쓴다
안 괜찮아
불러본다 불러본다유난스럽던 우리 지난 날을들춰내고 품어 봐도안고 있는 품 사이로 다 흘러
화를 내도 난 괜찮아투정을 부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말할게다투는 것도 난 좋아무심한 말을 해도 돼 난 괜찮아이렇게 놓아버리지는 마이대로 끝을 얘기하진 마아직 끝내지 못한 얘기가 있어
불러본다 불러본다유난스럽던 우리 지난 날을들춰내고 품어 봐도안고 있는 품 사이로 다 흘러
화를 내도 난 괜찮아 투정을 부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말할게다투는 것도 난 좋아무심한 말을 해도 돼 난 괜찮아 괜찮아 난 괜찮다잖아이렇게 놓아버리지는 마이대로 끝을 얘기하진 마아직 끝내지 못한 얘기가 있어
다시 온다고 기대하는 것조차 안돼요
사실 나는 안 괜찮아나를 혼자 내버려 두는 거 이제는 힘들어왜 예전 같지 않은지왜 내가 싫증난 건지 모르겠어내 맘이 변한 것도 아닌데어제와 다를 것도 없는데우린 서로 다른 추억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