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방탈죄송하구요 모바일이니 오타나띄어쓰기는 너그럽게봐주시고 여동생이나 어머니 가이런일을당했다면 님들은어떻게하실껀가요? 전아직엄마한테는 놀래고걱정끼칠까봐 말도못했어요 아....얼마전택시탔는데... 본인이 길잘못들어서 한참돌아오는데다 길까지막히는상황에 기본1000원이상차이나는거리로 돌아오면서 택시비를1000원만 덜받으려고하길래 차기막히는데 왜1000원이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첨엔 들은 척도 안하시더라구요) 시비걸려고탔어? 그럼1500원빼주면되?(차막히는상황) ' 아니 저쪽길은막히지도않는다 아직차가 멈춰서막히는데 일단 빠지고나서 이야기하자 ' 저기는막히는게문제가아니라 공사중이다 ' 저는공사구간없다다른곳이다 그길전혀막히지않는곳이고 있다하더라도 차가많은곳이아니기에 상관없다했죠 그랬더니 여기서내릴래?(강변북로) 아저씨는 손님태우고가다그냥내려버리시나봐요 전분명 물어보고탔는데요 대답도안하시더군요 등등 반말에 막말까지하던 택시기사가 여기서내릴래?하고선 그냥좌회전해서 쭉직진하면되서 폰을 잠깐 봤는데 앞을보니 갑자기 이상한길로들어섬 그길은아무것도없고칠흙같이어둡고 밭뿐인뚝방길....밖은비까지옴.... (예전에 대학교때 친구가 강간당하려는거 제가계속전화해서잡은적이있는데 그장소가 뚝방길이었음,....아무리불러도누구하나도와줄사람없는곳이요...) 님들이라면어떨꺼같나요? 전 기절하는줄알았음 그런길이있는줄도처음알았음 여기가어디냐 물으니 ㅇㅇ다 이러고 어디로가느냐하니 가는길이다 이러고 일단 차분히가라앉히고 주위를살피는데 차가다시 온길로되돌아가는느낌에 앞에는 지나온다리가보여 아저씨지금저앞에다리 뭐에요?물어도 뭐가?불빛?이런식으로모른척하고 다와서보니까 헐.... 제자리로돌아왔더라구요 아저씨가 못빠진지점으로 황당해서 지금뭐하시는거냐 하니 뭐가뭐냐고 모른척하시길래 저바보아니다 왜돌아왔느냐 지금뭐하시는거냐 하니 진짜소름돋게.... 그럼다시돌아갈래? 이러는데순간소름이...바로근처가경찰서라 아뇨 경찰서로가요 하니 자기가납치를한것도아닌데 왜가냐면서 말을무시하더라구요 그뒤로일단아무말안하고 원래목적지까지는가지도못하고 근처에서내리면서 아저씨 돌아오셨으니까5천원빼주세요 하니 5천원빼줄수없다 하시더군요 5천원은 아저씨가못빠진시점부터 다시돌아온시점까지올라간요금이었는데 나도기분이별로니까3천원빼주겠다합니다 니가 그길이안막힌다고해서 그거보여주려고갔다 하시는데 길안막혔구요... ㅎ....어이가없고 계속실랑이하는것도싫고 알았으니까 알아서끊으세요그럼 하니 또 얼마계산하라고?묻고 저는 5천원빼달라고 했는데요 하니 17000원은받아야하는데하길래 알아서하시라고일단 저도알겠다(신고할생각이었음) 하니 안그래도 반말에위협적인말투였는데 저보고 너는길가다조심하라면서 ㅈㄴ게쳐맞아도싸다고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ㅈㄴ라뇨말조심하세요 했더니 똑바로살아라 그렇게살지말아라 하길래 네아저씨보단똑바로살거같네요하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내가60이넘었는데 어디서그렇게싸가지없이말하냐고 하시길래 저도참을만큼참았고내리는상황이라 그래서아저씨는 어리면 그렇게싸가지없이말하셔도 되나봐요 라고하고 택시에서내렸고 솔직히다리힘이풀리더라고요 바로근처 단골매장에들어가서 이야기하고 녹취들려주니 아주나쁜사람이라며 신고하라고 이런사람은진짜신고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녹취는 택시를자주타는데 가끔본인이잘못하고선 덤탱이씌우거나 현금으로달라거나 하는분들이있어 문제생기면 녹취를해놓습니다.... 120에신고했더니 경로확인했고 녹취달라하시더니 저보고 벌금을내게할것인지 훈방조취를할것인지 정하라고하시길래 고민이되더라구요 회사택시인데 벌금은좀그런가싶기도하고 한편으론 훈방조취한다해서 바뀌나싶기도하고 또한편으론 둘중하나골라도 이아저씨를봐서는 성질에못이겨 또다른피해자가생길것같고... 고민이되고있다가 조심스레 기사분신고된거아느냐하니 안다고해서 뭐라고말씀하시더냐하니... 하... 제가 강변북로로가자고했고 대교에서못빠졌고 더나온요금은다빼준다했답니다 그리고죄송하다했다는데 뭔가요.... 사건내용은전혀언급조차안되어있더군요.... 기가막혔습니다 저는진술에서라도 반성의기미가보이면그냥 훈방조치하려했는데... 하.... 님들이라면 어떻게하실건가요? ----------------------------- 라고 작년 5월쯤 글을 썼었습니다 결국 택시기사는 반성은 1도 하지않아 고소를 하게 됬구요 이번 1월에 판결이 났습니다만 ....황당하네요 이택시 기사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로 모르쇠 또는 내가 피해자다 심지어 검찰청에 가서도 하는말은 " 변호사 불러달라 맞고소 하겠다. 내가 피해자다 .내가 돈 15000원밖에 못준다고 협박을 받았다 . 등등....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내뱉고 있었고 조사관님도 거짓말 그만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사관님이 합의를 할생각 없냐며 가서 이야기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내키진 않지만 방에갔는데 이아저씨 첫마디가 "얼마를 요구하느냐 나는 가난하다 택시 기사다 " 이러길애 황당해서 아니 내가 지금 돈을 달라고 했냐 대체 아저씨늠 반성이란걸 모르시냐 사과할줄 모르시냐고 입으로만 미안하다고하면 다냐 왜계속 거짓말을 하시느냐 했더니 거짓말 한적이 없으시다네요.....하.. 그러면서 당당히 자기는 돈없다며 얼마냐 불러라 이런식에 심지어 막 다가오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결국 합의는 못봤고 검사님앞에 앉았는데 검사님이 다행이? 여자분이셔서 그런지 택시 기사에게 한소리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자녀가 있냐고 딸이 이런일 당하면 어떠시겠냐고 하는데 대답이... 저는 그냥 목적지에 가려고만 했습니다 라는 동문서답.... 급기야 검사님이 죄송하다고 말로만 하시면 되냐고 여자가 그런길로 들어섰을때 위협을 느꼈을거란 생각은 안하시냐 말로만 죄송하다고 말하고 행동은 전혀 그렇지 않지 않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속이 뻥뚤리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 결과가 혐의 없음 이네요 ..... 보복운전이다보니 협박죄로 고소 들어갔는데 혐의가 없데요 황당하네요.... 검찰청에 갔을때 제게말한게 대화에 절찾아가서 죽인다던가 싸우는걸 남들이 못봤다던가. 제가 말하는게 전혀 위협을 느끼고 있는 사람처럼 말을 못하고 있는게 아니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그럼 택시안이니 무슨짓을 하더라도 누가안보면 상관이 없는건지??? 무섭다고 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야 하는건지??? 경찰서에 가자고 한것도 제가 다 유도를 한것 이라고 주장 하고 제가 그길로 가달라고 해서 돌아갔다고 하고 마지막 본인 유리한 답변 쓰라하니 "재수없어서 손님을 잘못 태운것 같다" 썼다가 읽어보더니 " 선의의 마음으로 승객을 태웠는데 이렇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라고 어처구니없게 내용을 바꾸는데... 이게 혐의가 없다면 꼭 제가 사람들 앞에서 맞아야 하고 찾아가서 죽여버린다거나 해야 혐의가 있는건지...?? 계속 거짓말을 하고있는걸 알면서도 문제가 없다고 나오는게 전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우리나라 법은 대체 무엇을 위한 건지...??보복운전의 경계는 어디까지 인지..?
일단방탈죄송하구요 모바일이니 오타나띄어쓰기는 너그럽게봐주시고 여동생이나 어머니 가이런일을당했다면 님들은어떻게하실껀가요?
전아직엄마한테는 놀래고걱정끼칠까봐 말도못했어요
아....얼마전택시탔는데...
본인이 길잘못들어서 한참돌아오는데다 길까지막히는상황에 기본1000원이상차이나는거리로 돌아오면서 택시비를1000원만 덜받으려고하길래 차기막히는데 왜1000원이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첨엔 들은 척도 안하시더라구요)
시비걸려고탔어?
그럼1500원빼주면되?(차막히는상황)
' 아니 저쪽길은막히지도않는다 아직차가 멈춰서막히는데 일단 빠지고나서 이야기하자
' 저기는막히는게문제가아니라 공사중이다 '
저는공사구간없다다른곳이다 그길전혀막히지않는곳이고 있다하더라도 차가많은곳이아니기에 상관없다했죠
그랬더니
여기서내릴래?(강변북로)
아저씨는 손님태우고가다그냥내려버리시나봐요
전분명 물어보고탔는데요
대답도안하시더군요
등등 반말에 막말까지하던 택시기사가
여기서내릴래?하고선 그냥좌회전해서 쭉직진하면되서 폰을 잠깐 봤는데 앞을보니 갑자기 이상한길로들어섬
그길은아무것도없고칠흙같이어둡고 밭뿐인뚝방길....밖은비까지옴....
(예전에 대학교때 친구가 강간당하려는거 제가계속전화해서잡은적이있는데 그장소가 뚝방길이었음,....아무리불러도누구하나도와줄사람없는곳이요...)
님들이라면어떨꺼같나요? 전 기절하는줄알았음 그런길이있는줄도처음알았음
여기가어디냐 물으니 ㅇㅇ다 이러고
어디로가느냐하니 가는길이다 이러고
일단 차분히가라앉히고
주위를살피는데 차가다시 온길로되돌아가는느낌에 앞에는 지나온다리가보여 아저씨지금저앞에다리 뭐에요?물어도 뭐가?불빛?이런식으로모른척하고
다와서보니까 헐.... 제자리로돌아왔더라구요 아저씨가 못빠진지점으로
황당해서 지금뭐하시는거냐 하니 뭐가뭐냐고 모른척하시길래 저바보아니다 왜돌아왔느냐 지금뭐하시는거냐 하니 진짜소름돋게....
그럼다시돌아갈래?
이러는데순간소름이...바로근처가경찰서라
아뇨 경찰서로가요 하니 자기가납치를한것도아닌데 왜가냐면서 말을무시하더라구요
그뒤로일단아무말안하고 원래목적지까지는가지도못하고 근처에서내리면서
아저씨 돌아오셨으니까5천원빼주세요
하니 5천원빼줄수없다 하시더군요
5천원은 아저씨가못빠진시점부터 다시돌아온시점까지올라간요금이었는데
나도기분이별로니까3천원빼주겠다합니다
니가 그길이안막힌다고해서 그거보여주려고갔다 하시는데 길안막혔구요...
ㅎ....어이가없고 계속실랑이하는것도싫고 알았으니까 알아서끊으세요그럼 하니
또 얼마계산하라고?묻고 저는 5천원빼달라고 했는데요 하니
17000원은받아야하는데하길래
알아서하시라고일단 저도알겠다(신고할생각이었음)
하니 안그래도 반말에위협적인말투였는데
저보고 너는길가다조심하라면서 ㅈㄴ게쳐맞아도싸다고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ㅈㄴ라뇨말조심하세요
했더니
똑바로살아라 그렇게살지말아라 하길래
네아저씨보단똑바로살거같네요하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내가60이넘었는데 어디서그렇게싸가지없이말하냐고 하시길래
저도참을만큼참았고내리는상황이라
그래서아저씨는 어리면 그렇게싸가지없이말하셔도 되나봐요
라고하고 택시에서내렸고 솔직히다리힘이풀리더라고요 바로근처 단골매장에들어가서 이야기하고 녹취들려주니
아주나쁜사람이라며 신고하라고 이런사람은진짜신고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녹취는 택시를자주타는데 가끔본인이잘못하고선 덤탱이씌우거나 현금으로달라거나 하는분들이있어 문제생기면 녹취를해놓습니다....
120에신고했더니 경로확인했고 녹취달라하시더니 저보고 벌금을내게할것인지 훈방조취를할것인지 정하라고하시길래 고민이되더라구요
회사택시인데 벌금은좀그런가싶기도하고 한편으론 훈방조취한다해서 바뀌나싶기도하고 또한편으론
둘중하나골라도 이아저씨를봐서는 성질에못이겨 또다른피해자가생길것같고...
고민이되고있다가 조심스레 기사분신고된거아느냐하니 안다고해서 뭐라고말씀하시더냐하니... 하...
제가 강변북로로가자고했고 대교에서못빠졌고 더나온요금은다빼준다했답니다 그리고죄송하다했다는데 뭔가요....
사건내용은전혀언급조차안되어있더군요....
기가막혔습니다 저는진술에서라도 반성의기미가보이면그냥 훈방조치하려했는데...
하....
님들이라면 어떻게하실건가요?
-----------------------------
라고 작년 5월쯤 글을 썼었습니다
결국 택시기사는 반성은 1도 하지않아 고소를 하게 됬구요 이번 1월에 판결이 났습니다만 ....황당하네요
이택시 기사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로 모르쇠 또는 내가 피해자다 심지어 검찰청에 가서도 하는말은
" 변호사 불러달라 맞고소 하겠다.
내가 피해자다 .내가 돈 15000원밖에 못준다고 협박을 받았다 . 등등....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내뱉고 있었고
조사관님도 거짓말 그만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사관님이 합의를 할생각 없냐며 가서 이야기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내키진 않지만 방에갔는데
이아저씨 첫마디가
"얼마를 요구하느냐 나는 가난하다 택시 기사다 "
이러길애 황당해서 아니 내가 지금 돈을 달라고 했냐 대체 아저씨늠 반성이란걸 모르시냐 사과할줄 모르시냐고 입으로만 미안하다고하면 다냐 왜계속 거짓말을 하시느냐 했더니
거짓말 한적이 없으시다네요.....하..
그러면서 당당히 자기는 돈없다며 얼마냐 불러라 이런식에 심지어 막 다가오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결국 합의는 못봤고 검사님앞에 앉았는데
검사님이 다행이? 여자분이셔서 그런지
택시 기사에게 한소리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자녀가 있냐고 딸이 이런일 당하면 어떠시겠냐고 하는데 대답이...
저는 그냥 목적지에 가려고만 했습니다
라는 동문서답.... 급기야 검사님이 죄송하다고 말로만 하시면 되냐고
여자가 그런길로 들어섰을때 위협을 느꼈을거란 생각은 안하시냐 말로만 죄송하다고 말하고 행동은 전혀 그렇지 않지 않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속이 뻥뚤리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
결과가 혐의 없음 이네요 .....
보복운전이다보니 협박죄로 고소 들어갔는데 혐의가 없데요
황당하네요....
검찰청에 갔을때 제게말한게 대화에 절찾아가서 죽인다던가 싸우는걸 남들이 못봤다던가. 제가 말하는게 전혀 위협을 느끼고 있는 사람처럼 말을 못하고 있는게 아니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그럼 택시안이니 무슨짓을 하더라도 누가안보면 상관이 없는건지??? 무섭다고 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야 하는건지???
경찰서에 가자고 한것도 제가 다 유도를 한것 이라고 주장 하고 제가 그길로 가달라고 해서 돌아갔다고 하고 마지막 본인 유리한 답변 쓰라하니
"재수없어서 손님을 잘못 태운것 같다"
썼다가 읽어보더니
" 선의의 마음으로 승객을 태웠는데 이렇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라고 어처구니없게 내용을 바꾸는데...
이게 혐의가 없다면 꼭 제가 사람들 앞에서 맞아야 하고 찾아가서 죽여버린다거나
해야 혐의가 있는건지...??
계속 거짓말을 하고있는걸 알면서도 문제가 없다고 나오는게 전혀 이해가 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