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댁과의 문제. 답답하네요.

J2017.01.31
조회50,003

그냥 하소연하고싶어 올린 글이 이렇게 톡에 올라올 줄 몰랐네요.

많은 관심과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 일절 문자는 안하고 가끔 전화만 드리려구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제 옆에서 많이 힘이 되고 있어요! 마음 굳게 먹고 잘 해보려고 합니다.

글은 펑할게요!

다음에 좋은 소식 들고 올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