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네이트판에 글 써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용기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시고 간단하게나마 댓글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1년 7개월째 재직중/세후 205/집에서 걸어서 30분거리/1년중 9개월이상 칼퇴(작년기준)/매년 맡는 프로젝트에 따라 업무강도 달라짐/회사 분위기는 자유로우나 인간관계 원만하지 못함/급여 지연 3개월 있었음/회사가 힘들어 올해 대부분 연봉동결 현직장의 조건은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퇴사 후 1순위로 특정한 하나의 공기업을 바라보고 준비를 해보고자 합니다.제 전공이 기술직이라 갈 곳이 많이 없습니다.대부분이 전공자들이 지원하여 끼리끼리 경쟁입니다. 2순위로는 기술직 공무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26살이 어린 나이라고는 하나 제 주위에 공무원 된 선배,친구,후배들도 있어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안되면 어나하는 생각에 고민만 하고 회사를 선뜻 그만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짧은 의견이나마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26살 퇴사 후 공부 고민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용기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시고 간단하게나마 댓글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1년 7개월째 재직중/세후 205/집에서 걸어서 30분거리/1년중 9개월이상 칼퇴(작년기준)/매년 맡는 프로젝트에 따라 업무강도 달라짐/회사 분위기는 자유로우나 인간관계 원만하지 못함/급여 지연 3개월 있었음/회사가 힘들어 올해 대부분 연봉동결
현직장의 조건은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퇴사 후 1순위로 특정한 하나의 공기업을 바라보고 준비를 해보고자 합니다.제 전공이 기술직이라 갈 곳이 많이 없습니다.대부분이 전공자들이 지원하여 끼리끼리 경쟁입니다.
2순위로는 기술직 공무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26살이 어린 나이라고는 하나 제 주위에 공무원 된 선배,친구,후배들도 있어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안되면 어나하는 생각에 고민만 하고 회사를 선뜻 그만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짧은 의견이나마 남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