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갑자기 여행갔다오겠다는 엄마 나도 같이 가자했지만 엄마는 웃으며 미안하다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했지
맛있는거 사오라고 엄마와 인사하고 그후로 엄마는 오지않았지 여행이늦어지나 싶어 부덤덤해있을때 두달뒤 엄마를 만난건 장례식장 어린나는 무슨일인가 싶어 한없이 울고만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엄마는 병원에서 혼자 투병하다 정말 먼 여행을 떠났네 동생이랑 나는 어쩌고 혼자 떠난거야 엄마
그로부터 엄마 떠난지 4년째 아빠라는 인간은 재혼을했고 이제 같이 살수없다며 동생만 데리고 나는 원룸을 잡아주더라 아무도 없이 너무 힘들고 외롭고 엄마 생각만났어 그러다 어느날 동생이 짐 다챙겨서 나에게 전화했을때 무슨일인가 싶어 갔더니 집을 나왔다더라
아빠와 그 여자사이에 아이가 생겼다고 억장이 무너졌지만 동생이랑 있어 외롭지 않았어 그러자 내가 20살되자
아빠는 보내주던 50만원도 끊어버렸고 나는 동생과 살기위해 공장을 취직했고 9년째 이공장을 다니고있네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해주고 위로해주는 동생덕분에 힘이났어 어느덧 내 나이 29 엄마나 나이 많이 먹었지? 엄마랑 웃으면서 이 얘기할수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엄마 기쁜소식이 있어 동생 시집간다네 남자도 같이 밥먹었는데 내가 잘은 모르지만 정말 착하고 성실해 보이더라 내동생믿고 맏겨도 될거같아 물론 난 결혼은 꿈도
못꾸겠지만 엄마 오늘따라 퇴근시간이 너무 긴거같아
다 퇴근하고 문득 혼자 뒷정리하며 커피한잔하다가 엄마 생각에 글써보네
엄마 동생 행복하게 잘살수있게 엄마가 꼭 지켜줄꺼지?
부탁해 엄마여행에서 돌아오는날 내가 꼭 마중나갈께
우리셋이 웃으면서 보자 사랑해
먼 여행떠난 엄마
중1때 갑자기 여행갔다오겠다는 엄마 나도 같이 가자했지만 엄마는 웃으며 미안하다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했지
맛있는거 사오라고 엄마와 인사하고 그후로 엄마는 오지않았지 여행이늦어지나 싶어 부덤덤해있을때 두달뒤 엄마를 만난건 장례식장 어린나는 무슨일인가 싶어 한없이 울고만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엄마는 병원에서 혼자 투병하다 정말 먼 여행을 떠났네 동생이랑 나는 어쩌고 혼자 떠난거야 엄마
그로부터 엄마 떠난지 4년째 아빠라는 인간은 재혼을했고 이제 같이 살수없다며 동생만 데리고 나는 원룸을 잡아주더라 아무도 없이 너무 힘들고 외롭고 엄마 생각만났어 그러다 어느날 동생이 짐 다챙겨서 나에게 전화했을때 무슨일인가 싶어 갔더니 집을 나왔다더라
아빠와 그 여자사이에 아이가 생겼다고 억장이 무너졌지만 동생이랑 있어 외롭지 않았어 그러자 내가 20살되자
아빠는 보내주던 50만원도 끊어버렸고 나는 동생과 살기위해 공장을 취직했고 9년째 이공장을 다니고있네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해주고 위로해주는 동생덕분에 힘이났어 어느덧 내 나이 29 엄마나 나이 많이 먹었지? 엄마랑 웃으면서 이 얘기할수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엄마 기쁜소식이 있어 동생 시집간다네 남자도 같이 밥먹었는데 내가 잘은 모르지만 정말 착하고 성실해 보이더라 내동생믿고 맏겨도 될거같아 물론 난 결혼은 꿈도
못꾸겠지만 엄마 오늘따라 퇴근시간이 너무 긴거같아
다 퇴근하고 문득 혼자 뒷정리하며 커피한잔하다가 엄마 생각에 글써보네
엄마 동생 행복하게 잘살수있게 엄마가 꼭 지켜줄꺼지?
부탁해 엄마여행에서 돌아오는날 내가 꼭 마중나갈께
우리셋이 웃으면서 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