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짤로만 판을 얼핏 보다가 처음으로 판이란 사이트에 와서 글을 써봅니다.
그냥 울적하고 힘든데 털어놓을데도 딱히 없어서 친구들한테 이야기한다 생각하고 반말체로 쓸게요 반말체 기분나쁘시면 미리 사과드릴게요
그리고 이런 글은 처음 써봐서 난잡할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나는 올해 24 평범한 지방사범대 남학생이야
15년 가을에 한살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서 내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어. 여자친구는 일하는 애였고 나는 대학생이지만 방학때는 내 생활비번다고 알바몬이거든..
그러다보니 만날 기회도 다른 커플보다는 일반적으로 적은데
더군다나 장거리 커플이여서(거리는 1시간30분정도) 더 적긴했지 근데 솔직히 이 부분은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 서로 이정도 불편함은 감수해서라도 만나고 싶어했고 시간이 조금이라도 난다면 시간을 어떻게든 쪼개서 만나러 갔으니까..
지금 말하는거만 봐도 아니 제목만봐도 지금 이 친구랑 내가 헤어진건 다들 눈치챘을거야
헤어진 이유는 계속 똑같은걸로 싸우다가 그게 터져버려서 헤어지게됬어. 뭘로 싸웠냐면 흔히말하는 생각차이 로 인해서 싸우게되었어 여기까진 딱히 자세히 이야기 할 필요가 없어서 생략할게 다들 사는건 똑같으니까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 친구는 헤어진지 2~3주만에 아니 1주만에 나랑 함께한 1년이란 시간을 정리했더라고.. 나는 다시 붙잡을려고 했는데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1도없다고 이런 말을 하더라
이거 보면서 참 얘는 사람정리가 빠르구나 매정하네 하고 느껴지기도하는데 부럽더라..정말로
나는 아직도 걔가 웃으면서 오빠~하며 달려오는게 눈에 선한데 현실은 헤어졌고 걔는 새로 잘 지내는게 참 부럽고 내가 한심스럽다
솔직히 지금의 나는 다시 사귀라면 다시 사귈수 있을 정도의 상태야 참 문제지..?ㅋㅋ
진짜 잊었으면좋겠는데 쉽지가 않고 요즘 알바도 힘들다보니 울적해서 이렇게 써봤어
정이 많아서 정리빠른 사람이 부럽다
*맨날 짤로만 판을 얼핏 보다가 처음으로 판이란 사이트에 와서 글을 써봅니다.
그냥 울적하고 힘든데 털어놓을데도 딱히 없어서 친구들한테 이야기한다 생각하고 반말체로 쓸게요 반말체 기분나쁘시면 미리 사과드릴게요
그리고 이런 글은 처음 써봐서 난잡할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나는 올해 24 평범한 지방사범대 남학생이야
15년 가을에 한살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서 내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어. 여자친구는 일하는 애였고 나는 대학생이지만 방학때는 내 생활비번다고 알바몬이거든..
그러다보니 만날 기회도 다른 커플보다는 일반적으로 적은데
더군다나 장거리 커플이여서(거리는 1시간30분정도) 더 적긴했지 근데 솔직히 이 부분은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 서로 이정도 불편함은 감수해서라도 만나고 싶어했고 시간이 조금이라도 난다면 시간을 어떻게든 쪼개서 만나러 갔으니까..
지금 말하는거만 봐도 아니 제목만봐도 지금 이 친구랑 내가 헤어진건 다들 눈치챘을거야
헤어진 이유는 계속 똑같은걸로 싸우다가 그게 터져버려서 헤어지게됬어. 뭘로 싸웠냐면 흔히말하는 생각차이 로 인해서 싸우게되었어 여기까진 딱히 자세히 이야기 할 필요가 없어서 생략할게 다들 사는건 똑같으니까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 친구는 헤어진지 2~3주만에 아니 1주만에 나랑 함께한 1년이란 시간을 정리했더라고.. 나는 다시 붙잡을려고 했는데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1도없다고 이런 말을 하더라
이거 보면서 참 얘는 사람정리가 빠르구나 매정하네 하고 느껴지기도하는데 부럽더라..정말로
나는 아직도 걔가 웃으면서 오빠~하며 달려오는게 눈에 선한데 현실은 헤어졌고 걔는 새로 잘 지내는게 참 부럽고 내가 한심스럽다
솔직히 지금의 나는 다시 사귀라면 다시 사귈수 있을 정도의 상태야 참 문제지..?ㅋㅋ
진짜 잊었으면좋겠는데 쉽지가 않고 요즘 알바도 힘들다보니 울적해서 이렇게 써봤어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