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이십대후반 29여자 사람입니다. 제목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친구가 한명도없어요..ㅠㅠ 속상할때 내 마음을 터놓고 고민상담할수있는 친구... 그런친구가 단 한명도없네요.. 우울해서 술한잔 생각나 아무리 전화번호를 뒤져봐도 마음편히 연락할수있는 사람이 한명도없어요.. 지방에살아서 고등학교 졸업하니까 친했던 친구들은 하나둘 타지로 가버리거나 결혼을해서 연락은 하지만, 아무때나 부를수있는 상황은 아니예요ㅠㅠ 그나마 같은 지역에사는 친했던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더라고요...ㅠㅠ 고등학교 졸업후 일하는 직장마다 같이 일하시는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기본 띠동갑은 넘어서 사회에서 만난 친구는 한명도없어요ㅠㅠㅠㅠㅠ 전 술마시고 노는거 참좋아하는데, 혼자마시는건 넘맛없고.. 남들보면 친구들이랑 웃고떠들면서 잘만지내는거 같은데, 나만 주위에 아무도없는것같아서 너무 외롭네요.. 다들 어떻게 사시나여..917
스물아홉.. 친구가 한명도없어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이십대후반 29여자 사람입니다.
제목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친구가 한명도없어요..ㅠㅠ
속상할때 내 마음을 터놓고 고민상담할수있는 친구... 그런친구가 단 한명도없네요..
우울해서 술한잔 생각나 아무리 전화번호를 뒤져봐도 마음편히 연락할수있는 사람이 한명도없어요..
지방에살아서 고등학교 졸업하니까 친했던 친구들은 하나둘 타지로 가버리거나 결혼을해서 연락은 하지만, 아무때나 부를수있는 상황은 아니예요ㅠㅠ
그나마 같은 지역에사는 친했던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더라고요...ㅠㅠ
고등학교 졸업후 일하는 직장마다 같이 일하시는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기본 띠동갑은 넘어서 사회에서 만난 친구는 한명도없어요ㅠㅠㅠㅠㅠ
전 술마시고 노는거 참좋아하는데, 혼자마시는건 넘맛없고.. 남들보면 친구들이랑 웃고떠들면서 잘만지내는거 같은데, 나만 주위에 아무도없는것같아서 너무 외롭네요..
다들 어떻게 사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