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말하기위해서 음씀체를 쓸께요..ㅎ 남자친구랑 몇일전까지만 사랑한다고 하다가 별거아닌이유로 갑작이 사이가벌어짐 그뒤로 연락을 내가한 연락을 읽씹함 거의 2~3시간에 한번 연락을함 그러다가 어느날 갑작이 헤어지자고함 이유가 힘들어서라는데 진짜 내친구들도그렇고 인정하는게 남자친구를 힘들게한게 없음 남자친구딴에선 몰라도 내가 막 따지고 그런것도 평소에 없었음 그런데도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하는걸 나중에 후회할까봐 아직도너무좋아서 잡음 계속 잡는데 처음처럼 변할수있을까 그럼 (남자친구가) 그래서 계속 그렇다고하다가 결국잡음 헤어지자해서 미안하다함 그리고 연락을하는데 본인이 모해라고하면 나갈려고 , 어디야라고하면 어디 (예를들어 당구장 ) 이러고 아항 이런식으로 대답하면 읽씹함 이러나따 이러면 안봄.. 어텋게해야될까 조언좀 진짜 너무 부탁해
헤어지자는거 잡았는데 진짜 조언좀햐줘
편하게 말하기위해서 음씀체를 쓸께요..ㅎ
남자친구랑 몇일전까지만 사랑한다고 하다가 별거아닌이유로 갑작이 사이가벌어짐
그뒤로 연락을 내가한 연락을 읽씹함
거의 2~3시간에 한번 연락을함
그러다가 어느날 갑작이 헤어지자고함
이유가 힘들어서라는데 진짜 내친구들도그렇고 인정하는게 남자친구를 힘들게한게 없음 남자친구딴에선 몰라도
내가 막 따지고 그런것도 평소에 없었음
그런데도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하는걸 나중에 후회할까봐 아직도너무좋아서 잡음
계속 잡는데 처음처럼 변할수있을까 그럼 (남자친구가)
그래서 계속 그렇다고하다가 결국잡음 헤어지자해서 미안하다함
그리고 연락을하는데 본인이 모해라고하면 나갈려고 , 어디야라고하면 어디 (예를들어 당구장 ) 이러고
아항 이런식으로 대답하면 읽씹함 이러나따 이러면 안봄..
어텋게해야될까 조언좀 진짜 너무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