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한 지는 1년정도 됐습니다. 그동안 주휴수당?은 생각도 못하고시급 제대로 받고 버릴 빵들 받는 소소한 즐거움?으로 다녔어요.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일하는중이에요)그러다가 두달된 알바생이 있는데 이전부터 주휴수당 안주면 신고하는등 (사장과 이야기 후)주휴수당은 꼭 받는 사람인데 저번달 월급에 주휴수당이 포함 안돼있어서 이번달 월급(말일) 받은 후 사장한테 말씀드리고 안주신다하면 그만두고 신고할 계획이라고 저한테 넌지시 얘기해줬어요. 그리고 오늘 일이 났는데 갑자기 사장한테 전화와서 받으니 그 언니 이야기를 하면서저한테 너는 주휴수당 달라할거냐고 묻는거예요.(대부분 저는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해왔어요)솔직히 저는 받고싶고 당연히 받아야하는거지만 사장이 그렇게 물으니어물쩡하면서 그냥 웃었죠. 그랬더니 웃겨? 이러는데 갑자기 욱하는 마음에사장님이 그렇게 강요할 문제는 아니지 않냐고 물었더니너도 이제 일주일에 15시간 이하로 일하게 하겠다 등등 그렇게 얘기하더군요.그렇게 웃다가 이야기는 잘 끝내긴 했는데...내일 일이라서 내일 또 이야기하자는데마음이 복잡하네요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웃긴건 사장 당연히 안줄생각이에요 다른 알바생들도 오래 일해왔고 그런거 관심 없는 애들이라고....(근데 그게 맞음.. 다들 딱히 관심 없음 그래서 더 문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참고로 저는 이번 학기 휴학을 하게 될 수도 있고 만약 하지 않더라도 시간표가 워낙 안좋아서 알바하기엔 쪼끔 무리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 사장님한테 오늘 전화하면서 2월달까지만 할 수도 있다고 말씀 드린 상태구요. 그리고 저희가 나올때마다 수기로 알바표에 시간을 적는데 그것도 1년치 다 있진 않고 몇몇개만 있어서 만약 제가 주휴수당을 달라 하거나 신고를 해도 받을 돈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문제...
그리고 오늘 일이 났는데 갑자기 사장한테 전화와서 받으니 그 언니 이야기를 하면서저한테 너는 주휴수당 달라할거냐고 묻는거예요.(대부분 저는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해왔어요)솔직히 저는 받고싶고 당연히 받아야하는거지만 사장이 그렇게 물으니어물쩡하면서 그냥 웃었죠. 그랬더니 웃겨? 이러는데 갑자기 욱하는 마음에사장님이 그렇게 강요할 문제는 아니지 않냐고 물었더니너도 이제 일주일에 15시간 이하로 일하게 하겠다 등등 그렇게 얘기하더군요.그렇게 웃다가 이야기는 잘 끝내긴 했는데...내일 일이라서 내일 또 이야기하자는데마음이 복잡하네요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웃긴건 사장 당연히 안줄생각이에요 다른 알바생들도 오래 일해왔고 그런거 관심 없는 애들이라고....(근데 그게 맞음.. 다들 딱히 관심 없음 그래서 더 문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참고로 저는 이번 학기 휴학을 하게 될 수도 있고 만약 하지 않더라도 시간표가 워낙 안좋아서 알바하기엔 쪼끔 무리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 사장님한테 오늘 전화하면서 2월달까지만 할 수도 있다고 말씀 드린 상태구요.
그리고 저희가 나올때마다 수기로 알바표에 시간을 적는데 그것도 1년치 다 있진 않고 몇몇개만 있어서 만약 제가 주휴수당을 달라 하거나 신고를 해도 받을 돈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