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_@..; 저번주에 일 하면서 적은 글이.. 톡이 되어 부렸네요? ㅋㅋ 제 부족한 글 봐주신 여러분께. 연애운이 한가득 하길 빌어 드릴게요! ㅋㅋㅋ 다들 톡 되면 싸이 공개 하던데... 저도 한번 공개 해봐도 되나요? ㅋㅋㅋㅋ (죽어가는 제 싸이랑. 제 아가씨 싸이.. 좀 살리 주세요 ㅜㅜ) 제 아가씨 싸이 : http://www.cyworld.com/wpdl999 제 싸이 : http://www.cyworld.com/janggunyi 싸이 놀러 오시면 사진도 있고. 제가 그림 그려 놓은것도 있고 ^^;; 뭐 이리저리 구경 할께... 있을련지? ㅋㅋㅋ;;;지금은 저희 아가씨랑 오순도순 잼있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 싸이 한번 놀러 오셔서 이쁜 사랑 하라고 명록이 한번정도 적어주신다면 ^^;(굽신굽신;;) 더욱더 이쁜 사랑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악플은 정중히.. 정중히! 사양 하겠습니다 ^^;) 그럼 제 글 잼있게 봐주시길.. -------------------------------------------------------------------------------- 안녕하세요. 대구 성서에 사는 24살 남아 입니다. 카페에서 일 하면서 싸이에 커버 스토리를 보고 있던 중. 생긴 일이라서 하나 적어봅니다 ^^;; --------------------------------------------------------------------------------- 1시간 정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이시간대에는 좀 한적해서 커버 스토리를 보던 중, 손님 두팀이 연달아 들어왔습니다. 손님이 이미 창가에 3팀 있었던 터라. 들어오신 2팀은, 커플 한팀. 여자두분 이렇게였죠. 커플분들은 창가쪽에 앉으시고, 여자 두분은 안쪽 자리에 앉으셨죠. 저희 가게에는 쿠폰을 만들어 드리는데, 커플분들은 쿠폰이 있으셨고, 여자 두분은 없으시길래 제가 친절하게 만들어 드린다고 해서 하나 만들어 드렸습니다. ㅎㅎ (저희 가게는 테이크 아웃점이라 손님이 직접 가지고 가셔야 되지만. 안쪽 자리는 손님이 직접 오실려면 둘러서 오셔야 되서, 점원이 직접 가져다 드리는데.) 커플분들꺼 만들어서 가져가라고 해드리고, 여자분들껄 만들어서 직접 갖다 드렸습니다. 맛있게 드시라고 해맑게 웃으면서 얘기도 해 드리고 ^^;; (제가 버릇이 있어서 얘기 할때 항상 왼쪽을 보고 얘기를 한다죠;;) 갖다 드리고 나서 돌아와, 커버 스토리를 보면서 웃고 있던 중, 여자 두분께서 저쪽을 힐끔힐끔 보시면서 수군덕 거리시더군요 ;;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그려러니 하고 있던중에. 창가쪽 손님 한팀이 나가셔서 자리를 치우고 돌아오는 길에 손님이 부르시더군요. 이제부터 대화는 저, 여손1, 여손2 로 하겠습니다 ^^;; 여손1 : 저기요~ 저 : 예 손님~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여손1 : 저기..... 저 한테 관심 있으세요..? 저 : 예...... 예? 예? 예...????;;;; 여손1 : 저... 남자친구 없어요.. 고백하시면 사귈 수 있어요 ^^*;;;; 저 : 저... 여자친구 있는데요???? -_-;;;; 여손1: ...............;;;;;; 순간 저.. 손님 얼굴이... 저희 어머니가 다이어트와 스테미나에 좋다고 맨날 반찬에 수시로 넣어주시던 그 홍당무가 생각이 나더군요 ;;; 황급하게 친구분께서 해명을 해주시더군요 ;; 여손2 : 아.. 죄송합니다... 쿠폰도 친절하게 만들어 주시고 ;; 음료수도 직접 갖다 주시고 ;; 거기에다가 제 친구한테 웃으면서 맛있게 드시라고 해서 제 친구가 착각을 햇나 봐요 ;; 저 : 아.. ^^;; 월래 안쪽 자리 손님은 음료수를 가지로 오실 때 둘러서 오시기 때문에 점원이 직접 갖다 드립니다 ^^;; 여손 2 : 아.. 네 ^^;; 호호호... 제 친구가 가을이고 쌀쌀해지니까.. 또 얼마 있으면 크리스마스라는 압박 때문에 좀 급했나 봐요 ~;; 저 : 네 ^^;;; . 그럼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그러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한 5분 후에 드신거 저한테 주시고 부리나케 달려서 가게를 나가시더군요 ^^;; 솔로분들 염장 지를려고 쓴 글은 아니고요 ^^;;; 저도 저희 가게에서 제 아가씨 만나서 알콩달콩하게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크리스마스... 2달이나 남았는데도 압박 느끼시는게 크신가 봅니다 ^^;;; 아무튼 솔로이신 분들! 올해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드셔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p.s. 여자 손님분.. 조금 ..; 창피 하셨겠지만.. 그러고 제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을 해서;; 더 창피하셨겠지만 ;; 이쁘장하게 생기셔서 조만간 남자친구 생기실 꺼에요 ^^;;; 창피하다고 저희 가게 안오시고 그러면 안됩니다 ^^;; 이건 제가 먹을려고 만들었다가 ; 사진 한번 찍어 본 거입니다 ^^ 요즘같이 쌀쌀하고 그럴때에는.. 카라멜 마끼야또 한잔 어때세요? ㅎㅎ 하지만... 사진에 있는 마끼야또는 아이스 라는거 -_-;;;;
이개월 남으셔서 많이 급하셨군요 ~.~;;;
우와 @_@..; 저번주에 일 하면서 적은 글이.. 톡이 되어 부렸네요? ㅋㅋ
제 부족한 글 봐주신 여러분께. 연애운이 한가득 하길 빌어 드릴게요! ㅋㅋㅋ
다들 톡 되면 싸이 공개 하던데... 저도 한번 공개 해봐도 되나요? ㅋㅋㅋㅋ
(죽어가는 제 싸이랑. 제 아가씨 싸이.. 좀 살리 주세요 ㅜㅜ)
제 아가씨 싸이 : http://www.cyworld.com/wpdl999
제 싸이 : http://www.cyworld.com/janggunyi
싸이 놀러 오시면 사진도 있고. 제가 그림 그려 놓은것도 있고 ^^;; 뭐 이리저리 구경 할께...
있을련지? ㅋㅋㅋ;;;지금은 저희 아가씨랑 오순도순 잼있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
싸이 한번 놀러 오셔서 이쁜 사랑 하라고 명록이 한번정도 적어주신다면 ^^;(굽신굽신;;)
더욱더 이쁜 사랑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악플은 정중히.. 정중히! 사양 하겠습니다 ^^;) 그럼 제 글 잼있게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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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 성서에 사는 24살 남아 입니다.
카페에서 일 하면서 싸이에 커버 스토리를 보고 있던 중. 생긴 일이라서 하나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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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이시간대에는 좀 한적해서 커버 스토리를 보던 중, 손님 두팀이 연달아 들어왔습니다.
손님이 이미 창가에 3팀 있었던 터라. 들어오신 2팀은, 커플 한팀. 여자두분 이렇게였죠.
커플분들은 창가쪽에 앉으시고, 여자 두분은 안쪽 자리에 앉으셨죠.
저희 가게에는 쿠폰을 만들어 드리는데, 커플분들은 쿠폰이 있으셨고, 여자 두분은 없으시길래
제가 친절하게 만들어 드린다고 해서 하나 만들어 드렸습니다. ㅎㅎ
(저희 가게는 테이크 아웃점이라 손님이 직접 가지고 가셔야 되지만. 안쪽 자리는 손님이 직접 오실려면 둘러서 오셔야 되서, 점원이 직접 가져다 드리는데.)
커플분들꺼 만들어서 가져가라고 해드리고, 여자분들껄 만들어서 직접 갖다 드렸습니다.
맛있게 드시라고 해맑게 웃으면서 얘기도 해 드리고 ^^;;
(제가 버릇이 있어서 얘기 할때 항상 왼쪽을 보고 얘기를 한다죠;;)
갖다 드리고 나서 돌아와, 커버 스토리를 보면서 웃고 있던 중, 여자 두분께서 저쪽을 힐끔힐끔
보시면서 수군덕 거리시더군요 ;;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그려러니 하고 있던중에.
창가쪽 손님 한팀이 나가셔서 자리를 치우고 돌아오는 길에 손님이 부르시더군요.
이제부터 대화는 저, 여손1, 여손2 로 하겠습니다 ^^;;
여손1 : 저기요~
저 : 예 손님~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여손1 : 저기..... 저 한테 관심 있으세요..?
저 : 예...... 예? 예? 예...????;;;;
여손1 : 저... 남자친구 없어요.. 고백하시면 사귈 수 있어요 ^^*;;;;
저 : 저... 여자친구 있는데요???? -_-;;;;
여손1: ...............;;;;;;
순간 저.. 손님 얼굴이... 저희 어머니가 다이어트와 스테미나에 좋다고 맨날 반찬에 수시로
넣어주시던 그 홍당무가 생각이 나더군요 ;;;
황급하게 친구분께서 해명을 해주시더군요 ;;
여손2 : 아.. 죄송합니다... 쿠폰도 친절하게 만들어 주시고 ;; 음료수도 직접 갖다 주시고 ;;
거기에다가 제 친구한테 웃으면서 맛있게 드시라고 해서 제 친구가 착각을 햇나 봐요 ;;
저 : 아.. ^^;; 월래 안쪽 자리 손님은 음료수를 가지로 오실 때 둘러서 오시기 때문에 점원이
직접 갖다 드립니다 ^^;;
여손 2 : 아.. 네 ^^;; 호호호... 제 친구가 가을이고 쌀쌀해지니까.. 또 얼마 있으면 크리스마스라는
압박 때문에 좀 급했나 봐요 ~;;
저 : 네 ^^;;; . 그럼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그러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한 5분 후에 드신거 저한테 주시고 부리나케 달려서 가게를 나가시더군요 ^^;;
솔로분들 염장 지를려고 쓴 글은 아니고요 ^^;;; 저도 저희 가게에서 제 아가씨 만나서
알콩달콩하게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크리스마스... 2달이나 남았는데도 압박 느끼시는게
크신가 봅니다 ^^;;;
아무튼 솔로이신 분들! 올해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드셔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p.s. 여자 손님분.. 조금 ..; 창피 하셨겠지만.. 그러고 제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을 해서;; 더 창피하셨겠지만 ;; 이쁘장하게 생기셔서 조만간 남자친구 생기실 꺼에요 ^^;;; 창피하다고 저희 가게
안오시고 그러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