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남자입니다 이제 동갑 여자를 소개받은지 2달정도 자주보고 연락도 매일하고 사소한 거지만 챙겨주고 (간식거리,핸드크림,방향제 등) 만나면 어색함 없이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전화는 자주 못하는데 전화오면 생각나서 전화했다라고 말해주고, 여자가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그때 지나고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제밤에 소개시켜준 지인을 만났는데 내가 썸이라고 생각했던 여자曰 글쓴이가 고백하면 어쩌지? 그냥 좋은 친구로 남고싶은데 이렇게 말을 했다는 겁니다 왜 근데 왜 .. 남자는 관심없는 여자에게는 돈과 시간을 아끼듯이 여자들은 관심없는 남자에게 카톡과 시간 선물을 주나요? 그런말을 할 정도면 자기 선에서 충분히 정리가 가능한거 같은데 제가 그냥 눈치껏 사라지는게 맞겠죠? 아니면 별 뜻 없는 그녀에게 저 혼자 의미부여하고 망상에 빠졌던걸까요.... 그런얘기를 본인이 아닌 입에서 들으니까 민망하네요 ㅎㅎ..
여자의심리 너무어렵다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이제 동갑 여자를
소개받은지 2달정도
자주보고 연락도 매일하고
사소한 거지만 챙겨주고 (간식거리,핸드크림,방향제 등)
만나면 어색함 없이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전화는 자주 못하는데 전화오면 생각나서 전화했다라고 말해주고,
여자가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그때 지나고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제밤에 소개시켜준 지인을 만났는데
내가 썸이라고 생각했던
여자曰 글쓴이가 고백하면 어쩌지?
그냥 좋은 친구로 남고싶은데
이렇게 말을 했다는 겁니다
왜 근데 왜 ..
남자는 관심없는 여자에게는 돈과 시간을 아끼듯이
여자들은 관심없는 남자에게 카톡과 시간 선물을 주나요?
그런말을 할 정도면 자기 선에서 충분히 정리가 가능한거 같은데
제가 그냥 눈치껏 사라지는게 맞겠죠?
아니면 별 뜻 없는 그녀에게 저 혼자 의미부여하고 망상에 빠졌던걸까요....
그런얘기를 본인이 아닌 입에서 들으니까 민망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