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많은데서 조언좀 얻고 싶어서 글씁니다. 제가 형수님께 얘기를 하는게 맞는건지 저희 형은 올해 27으로 형수님과 동갑입니다 저는 25 동생이고 다름이 아니라 저와 형친구는 어렷을때부터 셋이 잘놀러다녔습니다. 저는 지금 공장에 형친구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주말에는 형이랑 만나서 놀고요 근데 결혼했으니 형수님께신경좀 써야되는데 맨날 나이트 가자 클럽가자 이럽니다. 셋이 자랑은 아니지만 안마방 간적도있습니다. 근데 그거야 결혼전이고 형이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결혼전과 여전합니다. 형수님은 정말 착한분이세요 일끝나면 저녁먹으러 오라그러고 제가 다 죄송스럽습니다. 형친구 형도 형이랑 비슷해서 말해봤자 소용도 없습니다. 형에게 걸리면 어떡하려고 그러나 물어봤는데 맞벌이에다 제가 입만다물면 평생 모른답니다 착한 형수님께 죄짓는거 같지만 저도 역시 팔은 안으로 굽나봅니다. 제가 형수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아니면언제 걸릴지모르는 위험부담을 가지고 가야할까요? 형수님이 나중에 알게되시면 저에대한 실망이 크실텐데 정말 걱정입니다1
형수님 속이고 유흥업소 다니는 형
저는 지금 공장에 형친구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주말에는 형이랑 만나서 놀고요
근데 결혼했으니 형수님께신경좀 써야되는데 맨날 나이트 가자 클럽가자 이럽니다. 셋이 자랑은 아니지만 안마방 간적도있습니다. 근데 그거야 결혼전이고 형이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결혼전과 여전합니다. 형수님은 정말 착한분이세요 일끝나면 저녁먹으러 오라그러고 제가 다 죄송스럽습니다. 형친구 형도 형이랑 비슷해서 말해봤자 소용도 없습니다. 형에게 걸리면 어떡하려고 그러나 물어봤는데 맞벌이에다 제가 입만다물면 평생 모른답니다
착한 형수님께 죄짓는거 같지만 저도 역시 팔은 안으로 굽나봅니다. 제가 형수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아니면언제 걸릴지모르는 위험부담을 가지고 가야할까요? 형수님이 나중에 알게되시면 저에대한 실망이 크실텐데 정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