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제 나이도 30이 넘어버렸네요.. 이제 30대 초반인데참 시간이란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점차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그럴수록 진짜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가도 많이 보게 되네요뭐 잘가고 있는지 혹은 잘못되고 있는건지 등등이요... 뭐 인생이 맘대로 되면 정말 좋겠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하니..그것도 직종과 시스템에 대해서 말이죠! 특히 디자인쪽이 많이 고달픈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옴겨다니고그래도 업무량은 폭팔적인건 여전하고 요구사항은 점점 많아지고그렇다고 그 요구사항을 안들어다닐 순 없고.. 뭔가 하는 일은 많은 것 같은데 보람이 없다고 해야하나요..?혹시나 이 회사만 그런가 해서 2년씩 뛰엄뛰엄 나름대로 점핑이라면점핑을 해봤는데요.. 그 역시도 쉽지 않았네요(쉽지 않다는 건 제가 원하는 시스템이 아니라는..) 진짜 질리고 질려버려서 디자인쪽을 때리칠까 생각을 해봤는데이제 나이도 30이 넘어가고 직종을 다시 바꾸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된다는...뭐 그것도 좋겠지만 뭔가 이런 상황이 올까바 두렵네요 아주 많이.. 그래서 결론적인 생각은 마지막으로 해외쪽으로 가보는 것인데요..경력은 어느정도 되니까 가능하다는 생각하에...그래서 수소문끝에 인터렉스 미국디자인취업 잘 연결해주는 곳에서 알아보고 있네요O비자도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일단 잘 될려나 모르겠습니다..아 그나저나 국내는 정말 회의감 장난아니네요..님들은 혹시 이런 고민 하신적 없으신가요? 뭐 다 한번쯤은 있겠지만..제가 생각한 방법 외 어떻게 극복해야 될 지 잘 모르겠네요... 1
회의감 장난 아닙니다
어느덧 제 나이도 30이 넘어버렸네요.. 이제 30대 초반인데
참 시간이란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점차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진짜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가도 많이 보게 되네요
뭐 잘가고 있는지 혹은 잘못되고 있는건지 등등이요...
뭐 인생이 맘대로 되면 정말 좋겠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하니..
그것도 직종과 시스템에 대해서 말이죠!
특히 디자인쪽이 많이 고달픈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옴겨다니고
그래도 업무량은 폭팔적인건 여전하고 요구사항은 점점 많아지고
그렇다고 그 요구사항을 안들어다닐 순 없고..
뭔가 하는 일은 많은 것 같은데 보람이 없다고 해야하나요..?
혹시나 이 회사만 그런가 해서 2년씩 뛰엄뛰엄 나름대로 점핑이라면
점핑을 해봤는데요.. 그 역시도 쉽지 않았네요(쉽지 않다는 건 제가 원하는 시스템이 아니라는..)
진짜 질리고 질려버려서 디자인쪽을 때리칠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제 나이도 30이 넘어가고 직종을 다시 바꾸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뭐 그것도 좋겠지만 뭔가 이런 상황이 올까바 두렵네요 아주 많이..
그래서 결론적인 생각은 마지막으로 해외쪽으로 가보는 것인데요..
경력은 어느정도 되니까 가능하다는 생각하에...
그래서 수소문끝에 인터렉스 미국디자인취업 잘 연결해주는 곳에서 알아보고 있네요
O비자도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일단 잘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아 그나저나 국내는 정말 회의감 장난아니네요..
님들은 혹시 이런 고민 하신적 없으신가요? 뭐 다 한번쯤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한 방법 외 어떻게 극복해야 될 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