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혼을 약속한여자친구가 미국에있습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외국에 있다가 준비하고하는데 참 문제점이 많습니다. 거리상의문제점도 있지만, 여자친구의 속내를 전혀모르겠습니다.
결혼을하고싶은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미국에있으니 제가 미국으로 가려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던중에 미국인턴제도가 있어 미국인턴을 준비하게되었습니다.
미국인턴 회사를 대행에이젼시에서 컨택을해주면 면접을보는 방식인데 면접을 보고 막상 합격을하니 오지말랍니다. 이유는 나중에 결혼할 때 비자발급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아무리알아봐도 인턴으로 가서 미국시민권자와 결혼을하고싶은데 못했다는 사례는 본적도들은적도 없는데 오지말랍니다. 제가 그런사례가없다고 아무리 얘기를해도 듣지를않고 귀기울이지 않구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부모님과의 사이가 너무 돈독해서 혼자서 어떤결정을 내리지를 못합니다. 모든걸 부모님과공유를 하는데, 심지어 저와있었던 일조차도 공유를 100이라는숫자가있으면 100다 해버립니다. 제생각은 연인이나 부부사이에 일은 연인들끼리부부끼리 어느정도 해결하고 나아가야하는부분이 있는데 이모든걸 다 공유를해버리니 일이 너무커지고 어떤일이 있어 이야기기를하고싶어도 여자친구부모님이 어짜피 다 알게될거니 말을 못하겠습니다. 티격태격이라도하게되는날에는 그냥 즉시 보고입니다. 또한 결혼언제하고싶냐하니까 부모님이 가을쯤하래. 이런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즉 저와의 사이에서 어떤의견을 결정할 때 저희의 생각이 아닌 부모님의 생각과 의견을 따를려합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소중하지만 정서적으로 독립을 하지 못했다고할까요. 인턴으로 미국에 오지말라는것도 결국 부모님의 생각이였더군요. 서로 조금이라도 티격하면 그 즉시 부모님께 보고가 되고 그 사항을 알게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모든걸 다 이야기를하면 부부사이가 힘들어진다고 수차례 조용히 얘기를해도 본인은 이야기를 하겠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결국 일년남짓사귀는동안 저혼자서 미국가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그 과정을 알아주지도않고 이해하려고하지도 않더군요. 다들 기러기아빠가 힘들다는말아시죠? 제가 기러기아빠까진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혼자지내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주말에 데이트도못하고 놀러도못가고 혼자카페가고 혼자영화보러다니고 더는 혼자하는거 못하겠는데 이런 부분을 알아주지도 이해하려고조차 안합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은 이겁니다. “회사갔다가 집에와서 쉬며 자고 출근하면되지 뭐가문제야” 이런 입장입니다. 중요한거은 일년이상 장거리연애를하고도 또 일년장거리 연애를 해도 무방하다는 입장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상이라 저는 결혼해서 빠른시일에 임신하고 미국가서 정착하고 살아야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서 직장을 잡아야하기도하고 현재 미국에 한국회사에 면접을보고 컨택이 된 상태이고 회사에서도 빠른시일내 입국에서 일을해주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여자친구사는곳과 비행기로 2시간거리인데도 결혼을하고도 저와같이살겠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비행기로 두시간거니니까 떨어져살겠다는 입장입니다. 1년~2년정도 떨어져살아야하는걸 예상하는데도 같이살겠다는 생각을 하지않고 있는거 같습니다. 즉 본인은 부모님과 살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런 내면적이고 실질적인 부분은 생각하지도 않고 이야기를 심도있게 나누려고도 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머리아프기 때문입니다. 결혼식을 어디서 화려하게하고 예식장음식이 맛있어야하며 하객들이보기에 결혼식이 초라하면 안된다 그런 표면적인것만 추구하고 신경쓰려합니다. 저는 어찌보면 한국에 홀어머님을 남겨두고 미국을가게되고 비용도 넉넉하게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서 소중하게마련해주신 집살돈이 있는데 미국와서 돈없으면 그 돈 쓰자고합니다. 저는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내집을 사는게 중요하지않겠냐고, 그래서 미국회사와서 돈을 벌려는게아니겠냐고해도 저보고는 응통성이 없다고합니다. 돈을쓰기는 쉬워도 모으는게 참 어려운데 그부분을 이야기해도 잘 전달이 안되더군요. 이부분이 미국식 사고방식입니까?
그리고궁금한게 미국에서 집을사면 렌트를해서 사는것보다 돈이 더 들어가나요? 잔디깍고 눈치우는일 때문에 렌트를해서사는게 좋다는데 미국실정이 어떤가요? 저는 어느정도 빨리결혼하고싶은생각인데 여친은 너무 느긋하고 부모님 눈치(?)를 살피고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회사도 못옮기고 차도 못바꾸고 기다리기만하고있는 입장인데 이런부분을 알아주지를 않네요...너무나 답답하네요...이외에도 많은내용이있지만 요약하고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 의견도 듣고싶네요
외국에여자친구와의 갈등
현재 결혼을 약속한여자친구가 미국에있습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외국에 있다가 준비하고하는데 참 문제점이 많습니다. 거리상의문제점도 있지만, 여자친구의 속내를 전혀모르겠습니다.
결혼을하고싶은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미국에있으니 제가 미국으로 가려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던중에 미국인턴제도가 있어 미국인턴을 준비하게되었습니다.
미국인턴 회사를 대행에이젼시에서 컨택을해주면 면접을보는 방식인데 면접을 보고 막상 합격을하니 오지말랍니다. 이유는 나중에 결혼할 때 비자발급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아무리알아봐도 인턴으로 가서 미국시민권자와 결혼을하고싶은데 못했다는 사례는 본적도들은적도 없는데 오지말랍니다. 제가 그런사례가없다고 아무리 얘기를해도 듣지를않고 귀기울이지 않구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부모님과의 사이가 너무 돈독해서 혼자서 어떤결정을 내리지를 못합니다. 모든걸 부모님과공유를 하는데, 심지어 저와있었던 일조차도 공유를 100이라는숫자가있으면 100다 해버립니다. 제생각은 연인이나 부부사이에 일은 연인들끼리부부끼리 어느정도 해결하고 나아가야하는부분이 있는데 이모든걸 다 공유를해버리니 일이 너무커지고 어떤일이 있어 이야기기를하고싶어도 여자친구부모님이 어짜피 다 알게될거니 말을 못하겠습니다. 티격태격이라도하게되는날에는 그냥 즉시 보고입니다. 또한 결혼언제하고싶냐하니까 부모님이 가을쯤하래. 이런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즉 저와의 사이에서 어떤의견을 결정할 때 저희의 생각이 아닌 부모님의 생각과 의견을 따를려합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소중하지만 정서적으로 독립을 하지 못했다고할까요. 인턴으로 미국에 오지말라는것도 결국 부모님의 생각이였더군요. 서로 조금이라도 티격하면 그 즉시 부모님께 보고가 되고 그 사항을 알게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모든걸 다 이야기를하면 부부사이가 힘들어진다고 수차례 조용히 얘기를해도 본인은 이야기를 하겠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결국 일년남짓사귀는동안 저혼자서 미국가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그 과정을 알아주지도않고 이해하려고하지도 않더군요. 다들 기러기아빠가 힘들다는말아시죠? 제가 기러기아빠까진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혼자지내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주말에 데이트도못하고 놀러도못가고 혼자카페가고 혼자영화보러다니고 더는 혼자하는거 못하겠는데 이런 부분을 알아주지도 이해하려고조차 안합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은 이겁니다. “회사갔다가 집에와서 쉬며 자고 출근하면되지 뭐가문제야” 이런 입장입니다. 중요한거은 일년이상 장거리연애를하고도 또 일년장거리 연애를 해도 무방하다는 입장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상이라 저는 결혼해서 빠른시일에 임신하고 미국가서 정착하고 살아야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서 직장을 잡아야하기도하고 현재 미국에 한국회사에 면접을보고 컨택이 된 상태이고 회사에서도 빠른시일내 입국에서 일을해주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여자친구사는곳과 비행기로 2시간거리인데도 결혼을하고도 저와같이살겠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비행기로 두시간거니니까 떨어져살겠다는 입장입니다. 1년~2년정도 떨어져살아야하는걸 예상하는데도 같이살겠다는 생각을 하지않고 있는거 같습니다. 즉 본인은 부모님과 살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런 내면적이고 실질적인 부분은 생각하지도 않고 이야기를 심도있게 나누려고도 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머리아프기 때문입니다. 결혼식을 어디서 화려하게하고 예식장음식이 맛있어야하며 하객들이보기에 결혼식이 초라하면 안된다 그런 표면적인것만 추구하고 신경쓰려합니다. 저는 어찌보면 한국에 홀어머님을 남겨두고 미국을가게되고 비용도 넉넉하게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서 소중하게마련해주신 집살돈이 있는데 미국와서 돈없으면 그 돈 쓰자고합니다. 저는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내집을 사는게 중요하지않겠냐고, 그래서 미국회사와서 돈을 벌려는게아니겠냐고해도 저보고는 응통성이 없다고합니다. 돈을쓰기는 쉬워도 모으는게 참 어려운데 그부분을 이야기해도 잘 전달이 안되더군요. 이부분이 미국식 사고방식입니까?
그리고궁금한게 미국에서 집을사면 렌트를해서 사는것보다 돈이 더 들어가나요? 잔디깍고 눈치우는일 때문에 렌트를해서사는게 좋다는데 미국실정이 어떤가요? 저는 어느정도 빨리결혼하고싶은생각인데 여친은 너무 느긋하고 부모님 눈치(?)를 살피고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회사도 못옮기고 차도 못바꾸고 기다리기만하고있는 입장인데 이런부분을 알아주지를 않네요...너무나 답답하네요...이외에도 많은내용이있지만 요약하고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 의견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