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질구질하게붙잡는거

ㅜㅜ2017.02.02
조회6,618
헤어지고나서 첨매달릴때는 그냥 전화로 매달리다 안되면 그날하루는 체념..그담날되서 또 미쳐감..그래찾아가서얼굴만보자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맘정리하자 이렇게 되고..결국찾아감 안만나주면 더미쳐감..한시간만기다리자 싶었던게 두시간되고 결국 얼어죽기직전까지 기다려봄..집에와서미친년마냥울고 이사람이 얼마나 싫으면 얼굴도 안비출까싶어서 맘정리하자고 또 맘먹음 근데 며칠못가 보고싶어죽겠음..결국 전화한통만 하자고 하고 미쳐서 받을때까지함..마지막은 죄다차단..험한말듣고 안좋게 끝나고..연락할방법도 없어짐.. 어떻게보면 연락안되는게 낫다싶다가도 맘한쪽이 아파죽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