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ㅋㅋㅋ 붙였던거는 진짜 안믿기고 가족이 한순간에 사라졌다는게 너무 허탈하고 어이없어서 그런거였는데 그걸로 주작의심받을줄은 몰랐어... 웃은건 미안해 ㅜㅠ
그리고 글은 엄마 영정사진보면서 쓰진않았어 장례식장에도 따로 방이 있는데 어른들 다 사진앞에서 향피우고 나보고 방에 있어라하셔서 거기에서 혼자썼어
그리고 내가 날짜계산 잘못했나봐 3일차아니고 2일차였어 제목은 어제로 바꿀게 미안해
이런거 왜 쓰냐고 하는데 그냥 털어놓는식으로 휘갈긴 글이야 그리고 댓글에 내가 원래 글에 ㅋㅋㅋ가 엄청많이있었는데 바꿨다는데 글에 있는건 수정안했어
우리 엄마 어제 돌아가셨다?
그리고 글은 엄마 영정사진보면서 쓰진않았어 장례식장에도 따로 방이 있는데 어른들 다 사진앞에서 향피우고 나보고 방에 있어라하셔서 거기에서 혼자썼어
그리고 내가 날짜계산 잘못했나봐 3일차아니고 2일차였어 제목은 어제로 바꿀게 미안해
이런거 왜 쓰냐고 하는데 그냥 털어놓는식으로 휘갈긴 글이야 그리고 댓글에 내가 원래 글에 ㅋㅋㅋ가 엄청많이있었는데 바꿨다는데 글에 있는건 수정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