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부터 친한 동생이 마음에 들어하는 여알바가있었습니다.
그런게 갑자기 몇일전 여알바에게 딸기를 준다며 토니모x 종이백(?)에 크린백(위생봉지)에 딸기 한주먹정고를 넣어 같이 들고 전해준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알바입장에서도 이거 뭐 어디서 줏어다가 주는건아닌지 생각할거같은데 여자분들생각은 어떠신가요.
아직 만류해서 안줬는데 또 그럴까봐 겁나네요..
답변주시면 보여주게요~
꼭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사람하나 살린다 치구요.
그리고 여알바는 대략 20대 초중반
딸기남은 20대 후반입니다.
마음에드는 카페 여알바에게 아는 동생이....
그런게 갑자기 몇일전 여알바에게 딸기를 준다며 토니모x 종이백(?)에 크린백(위생봉지)에 딸기 한주먹정고를 넣어 같이 들고 전해준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알바입장에서도 이거 뭐 어디서 줏어다가 주는건아닌지 생각할거같은데 여자분들생각은 어떠신가요.
아직 만류해서 안줬는데 또 그럴까봐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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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사람하나 살린다 치구요.
그리고 여알바는 대략 20대 초중반
딸기남은 20대 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