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에요..요즘 많이 심란해서 글을 씁니다..제가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는 한 1년정도 됬어요.남자친구랑 나이차는 6살 입니다 제가 많이 어리죠 남자친구는 회사때문에 저는 학교 때문에 서로 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의 장거리 연애입니다. 그런데 요즘 남자친구가 전화를 잘 안받아요 카톡은 원래 잘 안했구요 그리고 숨기는게 너무 많습니다..근데 또 만나면 너무 잘해주고 가끔 전화 할때도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그래서 뭔가 식었다고 하기엔 말이 안돼요(나만의 생각인가ㅋㅋ) 믿음은 없어도 제가 진짜 많이 좋아하거든요 첫사랑이니까...그리고 전여친 얘기를 가끔씩해요 저번에는 전여친이랑 찍은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ㅋㅋㅋㅋ겉으로는 별로 내색 안했어요 일부러요 ..신경 안쓰는척 하려고요저를 여자로 보긴 하는걸까요??!! 이 남자의 속마음을 좀 알고싶어요!! 제가 처음인지라 너무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냈나 싶기도 하고ㅠㅠ연애 많이 해보신 남성/여성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남자친구..저 좋아하기는 하는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