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워킹맘입니다.
친했던 동기가 결혼을 해요.
서로 바쁘니 최근엔 1년에 한번정도 본 것 같아요.
근데 청첩장을 안주네요....
저 결혼할 때는 다른 친구들과 시간이 맞지않아
이 친구랑만 약속을 따로 잡고 밥사며 초대했었어요.
그 때도 약속 파토를 계속 내서...
우편으로 보내주겠다하니 겨우 시간을 냈었어요.
별로 유쾌한 기억이 아니었네요.
그래도 뭐 결혼식에 와주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연초쯤에 결혼한다했었고
날짜만 최근에 단체카톡으로 들었고
이번주 평일에 만나자더니, 약속 한시간 전에 또 파토...
근데 다시 약속 잡으려는 시도도 없고
뭐...그게 그냥 끝인가봐요.
모바일청첩장조차도 못 받은 상황...
진작에 제가 먼저 축하한다고 모바일이라도 보내라 했어요.
시간, 장소도 모르고 날짜가 이번주말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연락해서 물어봐야되나요?
이 친구...제가 청첩장줄 때 튕기던 기억이 별로라...
제가 먼저 굳이 연락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결혼 당사자가 알아서 챙기고 초대해야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 정말 친하긴했는데...
이 친구한테 내가 이 정도밖에 안되나싶고
최근엔 연락도 거의 안했고,
마지막 만남 2-3번은 모두 제가 밥 샀었네요.
워낙 지갑 안 여는 친구라...일부러 파토냈나 싶기도...
결혼 앞둔 애한테 한소리하기도 찝찝하고...
그냥 싹 무시하고 관계청산할까싶기도 하네요.
제가 연락해야하나요?
청첩장 못 받은 결혼식 가야할까요?
친했던 동기가 결혼을 해요.
서로 바쁘니 최근엔 1년에 한번정도 본 것 같아요.
근데 청첩장을 안주네요....
저 결혼할 때는 다른 친구들과 시간이 맞지않아
이 친구랑만 약속을 따로 잡고 밥사며 초대했었어요.
그 때도 약속 파토를 계속 내서...
우편으로 보내주겠다하니 겨우 시간을 냈었어요.
별로 유쾌한 기억이 아니었네요.
그래도 뭐 결혼식에 와주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연초쯤에 결혼한다했었고
날짜만 최근에 단체카톡으로 들었고
이번주 평일에 만나자더니, 약속 한시간 전에 또 파토...
근데 다시 약속 잡으려는 시도도 없고
뭐...그게 그냥 끝인가봐요.
모바일청첩장조차도 못 받은 상황...
진작에 제가 먼저 축하한다고 모바일이라도 보내라 했어요.
시간, 장소도 모르고 날짜가 이번주말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연락해서 물어봐야되나요?
이 친구...제가 청첩장줄 때 튕기던 기억이 별로라...
제가 먼저 굳이 연락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결혼 당사자가 알아서 챙기고 초대해야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 정말 친하긴했는데...
이 친구한테 내가 이 정도밖에 안되나싶고
최근엔 연락도 거의 안했고,
마지막 만남 2-3번은 모두 제가 밥 샀었네요.
워낙 지갑 안 여는 친구라...일부러 파토냈나 싶기도...
결혼 앞둔 애한테 한소리하기도 찝찝하고...
그냥 싹 무시하고 관계청산할까싶기도 하네요.
제가 연락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