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도 마주치기싫어요. . . 19살. . , . . 지적장애아 여서 수준은 초등 2ㅡ3학년수준?. . . 문제있는가정이라 애는 시부모가 키우고있어요 우리는 집문제때문에 시댁에서 얹혀사니 계속보고살수밖에 없는처지에요 신랑이랑 연애하던시절 ㅡㅡㅡ저는 이런사정을 자세히몰랐고 신랑이랑 같이지내고있고 시댁식구니까 그당시 초등생인 시조카에게도 잘해줬죠 시부모님이 모두일을하셔서 가끔 목욕도시키고. . 우리집에서 잠도재우고 밥도해먹이고. . 나름 챙겨줬었어요. . 그런데 어느날은 시조카가 저에게 그러더군요"엄마라고 부르면 안되요?" 순간 저는 맘에 심한부담감이 엄습하더라구요. . . 그래서 너네엄마있지않냐 그냥 작은엄마라고 불러라. . 하고 넘겼어요. . . 그날이후 시조카가 부담스럽고 짜증나더라구요. . . 결혼해서도 시부모님은 저에게 걔좀챙겨라 이런저런 요구사항이 늘더라구요ㅡㅡ그럴수록 저는 걔가더싫고짜증이났어요 어차피 시부모님이 하라고해도 안했지만요. . . 정말좋은것은 안보이고 짜증만나고쳐다보기도싫어요. . . 지금 고딩인데 아직도 시어머니가 목욕시켜줘야하고(전이제그뒤론 목욕안시켜요) 손톱도 잘라줘야하고. . . .나이는 이제곧20인데. . . 그꼴을보고있자니 제가 짜증이나요 시조카도 내가 지싫어하는거 알아서 다가오지는않습니다만 뭔일있으면 어쩔수없이 내가 신경써야되고. . . 간혹가다 시키는일 잘해서 잘했다고하면 여지없이 들러붙으려는. . . . ㅡㅡ 그래서 제가 곁을안줘요 그케들러붙는게싫어서. . . 저번에는또 어린이날이었어요 이제결혼하고 제가애가둘이되서 시댁식구와 같이살지만 어린이날엔 우리가족끼리 같이보내고싶었는데 시엄니가 자기가돈줄테니 시조카도 데리고가라고. . . . ㅡㅡ그래서 저 그때시엄니한테 화냈어요. . 왜 우리한테 떠미냐고. . . 저는신경쓰기싫다고 얘기했어요 .아후 이제졸업인데 시부모님은 농사일에 신경쓰는사람들이라 애졸업앤 신경도안쓸거고 저도 그냥 가만있을까봐요. . .뭐하나챙기기 시작하면 두세개 더 떠넘기는 시어머니. . . 점점더 시조카가 꼴보기싫어요ㅜ 지적장애아라 불쌍하니 이해해줘라하는 댓글은 사양할게요 제마음은 이미 시조카에대한 미움으로 이해심은 눈꼽만큼도 남아있지않아서 그런말은 도움이안되요. .45164
시조카 너무 싫네요
19살. . , . . 지적장애아 여서 수준은 초등 2ㅡ3학년수준?. . . 문제있는가정이라 애는 시부모가 키우고있어요 우리는 집문제때문에 시댁에서 얹혀사니 계속보고살수밖에 없는처지에요
신랑이랑 연애하던시절 ㅡㅡㅡ저는 이런사정을 자세히몰랐고 신랑이랑 같이지내고있고 시댁식구니까 그당시 초등생인 시조카에게도 잘해줬죠 시부모님이 모두일을하셔서 가끔 목욕도시키고. . 우리집에서 잠도재우고 밥도해먹이고. . 나름 챙겨줬었어요. . 그런데 어느날은 시조카가 저에게 그러더군요"엄마라고 부르면 안되요?"
순간 저는 맘에 심한부담감이 엄습하더라구요. . . 그래서 너네엄마있지않냐 그냥 작은엄마라고 불러라. . 하고 넘겼어요. . . 그날이후 시조카가 부담스럽고 짜증나더라구요. . . 결혼해서도 시부모님은 저에게 걔좀챙겨라 이런저런 요구사항이 늘더라구요ㅡㅡ그럴수록 저는 걔가더싫고짜증이났어요 어차피 시부모님이 하라고해도 안했지만요. . . 정말좋은것은 안보이고 짜증만나고쳐다보기도싫어요. . . 지금 고딩인데 아직도 시어머니가 목욕시켜줘야하고(전이제그뒤론 목욕안시켜요) 손톱도 잘라줘야하고. . . .나이는 이제곧20인데. . . 그꼴을보고있자니 제가 짜증이나요
시조카도 내가 지싫어하는거 알아서 다가오지는않습니다만 뭔일있으면 어쩔수없이 내가 신경써야되고. . . 간혹가다 시키는일 잘해서 잘했다고하면 여지없이 들러붙으려는. . . . ㅡㅡ
그래서 제가 곁을안줘요 그케들러붙는게싫어서. . .
저번에는또 어린이날이었어요
이제결혼하고 제가애가둘이되서 시댁식구와 같이살지만 어린이날엔 우리가족끼리 같이보내고싶었는데 시엄니가 자기가돈줄테니 시조카도 데리고가라고. . . . ㅡㅡ그래서 저 그때시엄니한테 화냈어요. . 왜 우리한테 떠미냐고. . . 저는신경쓰기싫다고 얘기했어요
.아후 이제졸업인데 시부모님은 농사일에 신경쓰는사람들이라 애졸업앤 신경도안쓸거고 저도 그냥 가만있을까봐요. . .뭐하나챙기기 시작하면 두세개 더 떠넘기는 시어머니. . .
점점더 시조카가 꼴보기싫어요ㅜ
지적장애아라 불쌍하니 이해해줘라하는 댓글은 사양할게요 제마음은 이미 시조카에대한 미움으로 이해심은 눈꼽만큼도 남아있지않아서 그런말은 도움이안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