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온통 어머니만 있고 아버지는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아들이고 딸이고 다들 세상에서 우리 엄마만큼 고생한 사람 없다며 우리 엄마, 우리 엄마 합니다. 그러는 동안 아버지,당신은 무얼 하셨습니까? 아버지....묵묵히 집안에 울타리가 되고 담이 되었지요. 새벽같이 일터로 나가 추우나 더우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랑곳 않고 윗사람 눈치보며, 아랫사람에게 치밀리면서 오로지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 멕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일에 일신을 다 바쳤지요. 옛날엔 그래도 월급날 되면 돈 봉투라도 받아들고 마누라 앞에 턱 내어 놓으며 폼이라도 잡으며 위세를 떨었건만 이젠 그나마도 통장으로 깡그리 입급이 되어 죽자고 일만 했지 돈은 구경도 못해보고 마누라에게 주급으로 받는 용돈이 부족하여 용돈 올려달라 갖은 애교 다 떱니다, 세탁기에 밸밸 꼬인 빨래 꺼내 너는 일도 청소기 돌리는 일도, 애들 씻기는 일도 쓰레기 분리 수거하는 날 맞춰 버려야 하는 일도 다 아버지, 당신의 몫 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아버지들이 참 불쌍합니다, 결혼하여 아버지, 당신을 위해선 돈도 시간도 투자한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어머니들처럼 화장을 하는것도 아니고 옷을 사치스럽게 사입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직장이나 일터만 오가십니다. 그러다 어느날 집안만 지키는 아버지를 어머닌 삼식이라며 힘들어 합니다. 그러면 딸들은 아버지 엄마 힘들게 하지말고 여행도 다니시고 그러라지만 여행도 노는것도 젊어 습관이 되어야지 집 나와봐야 갈곳도 없이 공원만 어슬렁 거립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마누라 눈치밥이지만 주는 밥 먹고 집안에 들앉았는것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아무리 시대의 흐름 이라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 이제라도 당신을 위해서 사십시요.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이 시대의 아버지...
세상이 온통 어머니만 있고
아버지는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아들이고 딸이고 다들 세상에서
우리 엄마만큼 고생한 사람 없다며
우리 엄마, 우리 엄마 합니다.
그러는 동안 아버지,당신은 무얼 하셨습니까?
아버지....묵묵히 집안에 울타리가 되고 담이 되었지요.
새벽같이 일터로 나가 추우나 더우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랑곳 않고
윗사람 눈치보며, 아랫사람에게 치밀리면서
오로지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
멕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일에 일신을 다 바쳤지요.
옛날엔 그래도 월급날 되면 돈 봉투라도 받아들고
마누라 앞에 턱 내어 놓으며
폼이라도 잡으며 위세를 떨었건만
이젠 그나마도 통장으로 깡그리 입급이 되어
죽자고 일만 했지 돈은 구경도 못해보고
마누라에게 주급으로 받는 용돈이 부족하여
용돈 올려달라 갖은 애교 다 떱니다,
세탁기에 밸밸 꼬인 빨래 꺼내 너는 일도
청소기 돌리는 일도, 애들 씻기는 일도
쓰레기 분리 수거하는 날 맞춰 버려야 하는 일도
다 아버지, 당신의 몫 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아버지들이 참 불쌍합니다,
결혼하여 아버지, 당신을 위해선 돈도 시간도
투자한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어머니들처럼 화장을 하는것도 아니고
옷을 사치스럽게 사입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직장이나 일터만 오가십니다.
그러다 어느날 집안만 지키는 아버지를
어머닌 삼식이라며 힘들어 합니다.
그러면 딸들은 아버지 엄마 힘들게 하지말고
여행도 다니시고 그러라지만
여행도 노는것도 젊어 습관이 되어야지
집 나와봐야 갈곳도 없이 공원만 어슬렁 거립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마누라 눈치밥이지만
주는 밥 먹고 집안에 들앉았는것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아무리 시대의 흐름 이라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
이제라도 당신을 위해서 사십시요.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