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갈려고 버스를 타러 터미널에 갔습니다.. 터미널에서 표를 끊고 버스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기사분과 어떤사람 한분이 같이 들어오더군요 같이들어온 어떤사람 한분이 말하 시길 이번에 터미널 몇주년 기념으로 선경교역에서 지원하는 30만원짜리 고급시계와 홍삼 10만원짜리의 쿠폰을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추첨권을 하나하나 돌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 다돌리고 나서 번호를 말하는데 저 포함해서 총 4명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시계와 홍삼쿠폰을 앞에서 먼저 주고 뒤로 가시더군요 그때는 돈을 내라는 말이 없어서 그냥 덥석 받았습니다. 그리고 뒤부터 돈을 걷기 시작하시는데 3만원 달라고 그러시더군요..... 마침 버스가 막 출발할려구 하고 그분도 막 급하게 급하게 하시는거 같아서 좀 꺼림찍하지만 3만원을 드렸습니다... 버스가 출발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는것입니다...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방에와서 선경교역을 찾아보니 역시.... 유령회사 더군요.... 시계는 omex 라고 써있는데 듣도보도못한 메이커고 네이버에 찾아보니 저말고도 피해 사례가 많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해야 할지....충고좀 해주세요... 3만원이 작으면 작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부모님이 힘들게 버신돈을 그런..... 사람들에게 준다는 것이 짜증나네요.....
터미널 버스안 조심하세요 (이런 일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자취방에 갈려고 버스를 타러 터미널에 갔습니다..
터미널에서 표를 끊고 버스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기사분과 어떤사람 한분이 같이 들어오더군요
같이들어온 어떤사람 한분이 말하 시길 이번에 터미널 몇주년 기념으로 선경교역에서 지원하는
30만원짜리 고급시계와 홍삼 10만원짜리의 쿠폰을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추첨권을 하나하나 돌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 다돌리고 나서 번호를 말하는데 저 포함해서 총 4명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시계와 홍삼쿠폰을 앞에서 먼저 주고 뒤로 가시더군요
그때는 돈을 내라는 말이 없어서 그냥 덥석 받았습니다. 그리고 뒤부터 돈을 걷기 시작하시는데
3만원 달라고 그러시더군요..... 마침 버스가 막 출발할려구 하고 그분도 막 급하게 급하게
하시는거 같아서 좀 꺼림찍하지만 3만원을 드렸습니다...
버스가 출발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는것입니다...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방에와서 선경교역을 찾아보니 역시.... 유령회사 더군요....
시계는 omex 라고 써있는데 듣도보도못한 메이커고 네이버에 찾아보니
저말고도 피해 사례가 많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해야 할지....충고좀 해주세요...
3만원이 작으면 작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부모님이 힘들게 버신돈을 그런..... 사람들에게
준다는 것이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