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이렇게 톡을 쓸줄이야....
현재 처한 저의 절박함에... 여러사람의 조언과 경험담이 간절해 하소연도 할겸 제 머릿속도 정리할겸 글을 올려봅니다
(음슴체 고!!)
난 30대 초반 여자고 2015년 경력직사원으로 추천받아 현재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음. 나름 대기업이라 자부심이 대단했고 뿌듯했음
내가 들어간부서는 영업관리부서였고 나와같은 포지션은 세명. 그 중 한명은 과장이었고 나머지는 나보다 직급이 낮았지만 먼저 입사한 사원이었음. 20명정도되는 팀에서 같은 포지션인 셋은 똘똘 뭉쳐 팀웍을 발휘하여야했지만 우리 셋중의 과장은(사수라 표현하겠음) 처음 입사하자마자 경력입사라 어디까지 뭘 아는지 모르겠으니...궁금한것은 질문을 하라했음...
질문을 안하면 다아시나봐요? 라고 비꼬고, 질문을하면...이정도는 경력입사인데 다 아시지 않나요? 라며 비꼬았음...결론은 늘 싸늘했음. 열정을 가지고 뭔가를 해보려하면...본인이 다 했었던건데...긁어부스럼 이라는식....'
외로웠음.....
입사하고 3~4개월쯤 지나 내가 참다참다 울면서 왜그러냐하니... 자기는 원래 그러니 적응하라함...
자식에게도 댓가업는 베품은 없다함...
쉽게 설명하면 본인의 업무노하우를 알려주면 나는 본인에게 뭘해줄거냐고 함...동료들이 흔히하는 똑같은 실수도 나에겐 천지개벽하는것처럼 온 부서사람 다듣게 나와 일못하겠다며 펄펄뜀
(참고로...먼저입사한 사원도 나에게 자기도 처음 여기 입사하고 일년은 매일 울었다고 함...내가 입사하면서 그와 사수에겐 나를 오징어마냥...씹어제끼며 돈독해졌겠지)
난 점점 자신감이 하락하고... 사수에게 흠잡히고 싶지않아
질문을 안하게됨... 스스로 연구하고 연관부서 문의하여 처리하려고함... 그러면서 점점 셋중에 두명은 보란듯이 둘만나가 점심먹고 또 둘만 아는얘기를 함... 회의 시간에 내가 발언하면 둘이 한숨을 쉼.... 그러면서 1년이란 시간이 지남
이직하고 뭐하나 보여준것도 없고 자괴감만 들었음...
친해지려고 노력해봤지만 틈이 안보였음... 이미 그 둘사이에 나로인해 돈독함이 생겼는데... 당연히 틈이 안보일수밖에...
그러던중 난 임신을 하게됨...(할건다해 ㅎㅎ)
임신기간 중 난 내 일만 묵묵히함...그러다 출산휴가를 들어가게됨...
출산휴가동안 모든 업무가 통합이되어 그 둘은 다른팀으로 가게됨...
출산휴가 후 복귀하니 내가 할일이 없어짐.
복귀 첫날 팀장 왈 : 육아휴직 쓸생각없어요?
(난...매달 벌어먹고사는 서민중에 상서민임...)
육아휴직 못쓴다 일만주심 열심히하겠다고 비벼봄...
일 안줌..... 그러더니 어느날 팀장이 면담하자함.
다른 일자리 소개시켜준다함... 그쪽에 이미 말해놨다며...
좋은 조건이라며... 인터뷰 해보라함....
이직 아니면... 직장구할 기간인 3개월 급여는 받을수있게 인사팀에 말해본다함...
내가 내성적이라 타 부서로는 추천이 쉽지않다함...
이 회사에서 더이상 비비고 있을생각은 없음...
다만... 어떻게 최대의 보상을 받을수있을지 그게 고민임
[최대의 보상을 받을수있는 또 최고의 복수를 할수있는
방법 좀 알려줬음 함.....]
[ ] 이 두줄을 위해 썰이 너무 길었음...
댓글하나 없을거같음...
회사에서 나가달라네요.
이렇게 톡을 쓸줄이야....
현재 처한 저의 절박함에... 여러사람의 조언과 경험담이 간절해 하소연도 할겸 제 머릿속도 정리할겸 글을 올려봅니다
(음슴체 고!!)
난 30대 초반 여자고 2015년 경력직사원으로 추천받아 현재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음. 나름 대기업이라 자부심이 대단했고 뿌듯했음
내가 들어간부서는 영업관리부서였고 나와같은 포지션은 세명. 그 중 한명은 과장이었고 나머지는 나보다 직급이 낮았지만 먼저 입사한 사원이었음. 20명정도되는 팀에서 같은 포지션인 셋은 똘똘 뭉쳐 팀웍을 발휘하여야했지만 우리 셋중의 과장은(사수라 표현하겠음) 처음 입사하자마자 경력입사라 어디까지 뭘 아는지 모르겠으니...궁금한것은 질문을 하라했음...
질문을 안하면 다아시나봐요? 라고 비꼬고, 질문을하면...이정도는 경력입사인데 다 아시지 않나요? 라며 비꼬았음...결론은 늘 싸늘했음. 열정을 가지고 뭔가를 해보려하면...본인이 다 했었던건데...긁어부스럼 이라는식....'
외로웠음.....
입사하고 3~4개월쯤 지나 내가 참다참다 울면서 왜그러냐하니... 자기는 원래 그러니 적응하라함...
자식에게도 댓가업는 베품은 없다함...
쉽게 설명하면 본인의 업무노하우를 알려주면 나는 본인에게 뭘해줄거냐고 함...동료들이 흔히하는 똑같은 실수도 나에겐 천지개벽하는것처럼 온 부서사람 다듣게 나와 일못하겠다며 펄펄뜀
(참고로...먼저입사한 사원도 나에게 자기도 처음 여기 입사하고 일년은 매일 울었다고 함...내가 입사하면서 그와 사수에겐 나를 오징어마냥...씹어제끼며 돈독해졌겠지)
난 점점 자신감이 하락하고... 사수에게 흠잡히고 싶지않아
질문을 안하게됨... 스스로 연구하고 연관부서 문의하여 처리하려고함... 그러면서 점점 셋중에 두명은 보란듯이 둘만나가 점심먹고 또 둘만 아는얘기를 함... 회의 시간에 내가 발언하면 둘이 한숨을 쉼.... 그러면서 1년이란 시간이 지남
이직하고 뭐하나 보여준것도 없고 자괴감만 들었음...
친해지려고 노력해봤지만 틈이 안보였음... 이미 그 둘사이에 나로인해 돈독함이 생겼는데... 당연히 틈이 안보일수밖에...
그러던중 난 임신을 하게됨...(할건다해 ㅎㅎ)
임신기간 중 난 내 일만 묵묵히함...그러다 출산휴가를 들어가게됨...
출산휴가동안 모든 업무가 통합이되어 그 둘은 다른팀으로 가게됨...
출산휴가 후 복귀하니 내가 할일이 없어짐.
복귀 첫날 팀장 왈 : 육아휴직 쓸생각없어요?
(난...매달 벌어먹고사는 서민중에 상서민임...)
육아휴직 못쓴다 일만주심 열심히하겠다고 비벼봄...
일 안줌..... 그러더니 어느날 팀장이 면담하자함.
다른 일자리 소개시켜준다함... 그쪽에 이미 말해놨다며...
좋은 조건이라며... 인터뷰 해보라함....
이직 아니면... 직장구할 기간인 3개월 급여는 받을수있게 인사팀에 말해본다함...
내가 내성적이라 타 부서로는 추천이 쉽지않다함...
이 회사에서 더이상 비비고 있을생각은 없음...
다만... 어떻게 최대의 보상을 받을수있을지 그게 고민임
[최대의 보상을 받을수있는 또 최고의 복수를 할수있는
방법 좀 알려줬음 함.....]
[ ] 이 두줄을 위해 썰이 너무 길었음...
댓글하나 없을거같음...
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