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와줬다가왕따당해요

ㄹㅇ2017.02.03
조회529

친구도와줬다가 왕따당하는데 너무억울해요

중1때 친구들을 돌려가면서 왕따시키는애가있었는데 반에서 파가있으면 걔가 그파중에서 제일잘나가는데 계속한명씩 왕따를 시키는거에요 솔직히 엄청한심하고 왜그러는지 이해가안갔는데 초6때 친했던애가 왕따를 당하니까 화가나서 저희파랑같이다니고 밥도같이먹었습니다

근데 왕따시킨애를 가해자라고부르겠습니다.
가해자가 그모습을보고 질투? 가났는지 저희파애들을 부르고 "놀지마" "재엄마없대 그래서옷에서냄새나잖아 근데같이다니고싶어?" "쟤가 너욕했었어" 이런식으로 같이못놀게하니까 너무왕따시킨게 잘났다는식으로 얘기하니까 그냥나는논다고 너신경끄라고 왕따시키는애랑 더말섞기싫다고하고나왔습니다
왕따당하는애를 배신자라고하겠습니다 우리반애들이 배신자를 피하길래 교탁에서 니네왕따시키는거랑 보는거진짜한심하다고 어떻게도와주는애한명없냐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가해자랑만안친하고 모두다친하게지냈습니다

중2가되고 반편성이 가해자랑 배신자랑 같은반이됬습니다 저는 당연히 배신자랑다닐줄알았고요 근데가해자랑 친한애 3명이 붙은거에요 근데 그가해자가 저를왕따시키는거에요 그래도 저는 친구1명만있으면 된다고생각하고 배신자랑만 다닐려고했습니다 근데그배신자가 저를배신하고 가해자한테간거에요ㅋㅋ 처음에는 눈치살짝살짝보면서 왔다갔다하다가 제가중1때친한애한테 갔다오자했는데 싫다고해서 친한애한테갔다가 잠깐 화장실들렸는데 저어떻게 왕따시킬지의논할때 배신자랑 같이있는거듣고 알았습니다ㅋㅋㅋ

그래서중2때 혼자교과시간에 가고 모둠활동때 친한애끼리하는거에서 남는데로가고 피구시간에 팀정할때 제일마지막으로 정해졌어요 그래도11월쯤에 3명이랑같이다니긴하는데 제가어디갔다오면 신발밟혀져있고 제교과서숨기고 제옷뒤에 포스터로 바보이렇게붙혀놔요 이상한소문내고 전부모님이 맞벌이하시고 보통보다살짝사는편인데 개네들이 부모님이 돈을못벌어가지고 매일밤마다 몸판다 이런식으로소문내요

지금은 거의끝나서 다행인데 학교갔을때 방학동안 몸팔아서얼마벌었어?! 이런식으로 물어봅니다ㅋㅋㅋㅋ
저진짜너무힘든데 저런말할때마다 사이다한방날려주고싶은데 어떻게말해야할까요 그냥부모님께말씀드리고 위원회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