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 아빠는 이혼하시고 지금은 아빠랑 언니, 남동 생이랑 살고있는데 작년 여름? 쯤부터 어떤 여자분을 가 끔 새벽에 데려왔었어. 평소에는 그냥 자는척했는데 오늘은 언니랑 나랑 늦게 까지 안자고 있었단말이야 근데 하필오늘 아빠가 그 여 자분 데리고 왔는데 방에서 막 신음소리 막나고..언니 랑 같은방 쓰는데 진짜 작게작게 소리가 나는것도 아니 고 진짜 좀 크게 들리고..아빠한테 얘기를 해야할까ㅜㅜ 솔직히 좀 불편해..집에 가족들이 다있는데 그거랑 부모 님이 이혼하신지 얼마 안되서 계속 이상한 생각도 들고.. 판남 판녀들은 어떻게 생각해?
새벽에 아빠가 모르는 여자를 계속 데려와
생이랑 살고있는데 작년 여름? 쯤부터 어떤 여자분을 가
끔 새벽에 데려왔었어.
평소에는 그냥 자는척했는데 오늘은 언니랑 나랑 늦게
까지 안자고 있었단말이야 근데 하필오늘 아빠가 그 여
자분 데리고 왔는데 방에서 막 신음소리 막나고..언니
랑 같은방 쓰는데 진짜 작게작게 소리가 나는것도 아니
고 진짜 좀 크게 들리고..아빠한테 얘기를 해야할까ㅜㅜ
솔직히 좀 불편해..집에 가족들이 다있는데 그거랑 부모
님이 이혼하신지 얼마 안되서 계속 이상한 생각도 들고..
판남 판녀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