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허락해줄까 답변(진지충)

ㅇㅇ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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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도 키우는 시대다 낙태는 여자만의 잘못만은 아니야 나 24살때 그런 여친있었고 결혼생각도 있었고 집에 허락까지 구했다... 민감한 이야기다 보니 여친을 정식으로 소개하기전에 부모님께 먼저 이야기하고 상처 안받게끔 모른척하게 하려고 만약 허락안한다면 축복은 받지 못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죽고 못산다면 거역하고 결혼 감행하겠지
결론은 결혼할 당사자들 하기 나름인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