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지만 사회경험을 많이 하신 분들의 지혜를 얻고자 여기에 글을 씁니다. 말 그대로 나에게만 막대하는 회사 동료 A씨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저보다 2살이 많고, 입사가 몇 개월 빠릅니다. 입사 당시 A씨가 많이 챙겨줬고, 그 덕분에 회사 내에서 많이 친해지게 되었고, 그렇게 함께 5년이라는 시간을 회사에서 함께 보냈습니다. 저는 친해질수록 조심하자는 주의라서 최대한 싫어하는 말, 행동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A씨는 저의 약점을 회사에 퍼트리거나, 저를 무시하는 말투(고딩 때 친구에게 막대하는 식)로 가끔씩 긁어 댑니다. 그래서 다른 동료와 같이 대우해달라, 왜 그런 말을 내 동의 없이 하느냐, 내 생각은 안 하냐며 말을 하는데도, 사람이 다른데 어떻게 같이 대우를 할 수 있냐며 웃어 넘기더군요. 정말 답답하고 화나지만 저보다 연장자이고 회사 상사라서 그런가보다 생각하는데, 제가 가끔씩 장난조로 농담을 하면 기분이 나빴는지 엄청 정색하면서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을 왜 그런 식으로 하냐, 다른 사람한테도 그런 식으로 말하냐 이렇게 훈계를 합니다. 본인의 행동에 대해선 일말의 반성도 없고, 개선할 생각도 없이 자기방어를 하면서 왜 저한테 자꾸 훈계조로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씨의 말대로라면 나도 사람마다 대하는 스타일이 있고, A씨는 나에게 그정도 사람이니까 그렇게 대해도 할 말 없는 거 아닌가요? 앞서 말했듯이 저는 조심하려고 노력하면서도 가끔씩 악의적으로 말하고 싶을 때가 불쑥 불쑥 생깁니다. 자꾸 이런 저런 생각이 들고, 이런 식으로는 회사 생활을 지속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제가 이상한 거라면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에게만 막대하는 회사 동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탈이지만 사회경험을 많이 하신 분들의 지혜를 얻고자 여기에 글을 씁니다.
말 그대로 나에게만 막대하는 회사 동료 A씨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저보다 2살이 많고, 입사가 몇 개월 빠릅니다.
입사 당시 A씨가 많이 챙겨줬고, 그 덕분에 회사 내에서 많이 친해지게 되었고, 그렇게 함께 5년이라는 시간을 회사에서 함께 보냈습니다.
저는 친해질수록 조심하자는 주의라서 최대한 싫어하는 말, 행동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A씨는 저의 약점을 회사에 퍼트리거나, 저를 무시하는 말투(고딩 때 친구에게 막대하는 식)로 가끔씩 긁어 댑니다.
그래서 다른 동료와 같이 대우해달라, 왜 그런 말을 내 동의 없이 하느냐, 내 생각은 안 하냐며 말을 하는데도, 사람이 다른데 어떻게 같이 대우를 할 수 있냐며 웃어 넘기더군요.
정말 답답하고 화나지만 저보다 연장자이고 회사 상사라서 그런가보다 생각하는데,
제가 가끔씩 장난조로 농담을 하면 기분이 나빴는지 엄청 정색하면서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을 왜 그런 식으로 하냐, 다른 사람한테도 그런 식으로 말하냐
이렇게 훈계를 합니다.
본인의 행동에 대해선 일말의 반성도 없고, 개선할 생각도 없이 자기방어를 하면서 왜 저한테 자꾸 훈계조로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씨의 말대로라면 나도 사람마다 대하는 스타일이 있고, A씨는 나에게 그정도 사람이니까 그렇게 대해도 할 말 없는 거 아닌가요?
앞서 말했듯이 저는 조심하려고 노력하면서도 가끔씩 악의적으로 말하고 싶을 때가 불쑥 불쑥 생깁니다.
자꾸 이런 저런 생각이 들고, 이런 식으로는 회사 생활을 지속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제가 이상한 거라면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