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배우에게 배려따위 없는 웹드라마

ㅇㅇ2017.02.04
조회1,310

는 우주의 별이

우주의 별이에는 오빠 팬심이 넘치는 저승사자 별이와 요절이 예상되는 가수 우주가 펼치는 시공을 초월한 감각 로맨스 얘기를 다루고 있고

여기에서 가수역할은 실제 아이돌 엑소 수호임


일단 우주의별이는 촬영할 때부터 문제가 있었음.
엑스트라 연기를 하러왔던 사람들은 대부분 엑소 수호의 팬들이었고 팬들을 기다리게 만들고 밥이나 물도 없었음.


뿐더러 팬들을 협박까지 함 니들이 조용히 안 있으면 니네 오빠(수호)가 힘들어 질 것이라며 조용히시켰음.


그리고 이 문제는 팬들이 사과를 요청했기 때문에 우주의 별이 pd가 개인 인스타에 사과문을 올렸음.

여기서 끝이 아님 많이 남음ㅎ


우주의 별이에 출연 하시던 분이 수호 팬들 때문에 촬영 진행이 안된다며 수호 팬들을 비난하는 말을 인스타에 올렸었음.


또 수호가 견과류만 먹고 제대로 식사를 못했을 때 피디는 수호에게 초콜릿을 줬고 수호는 자기 말고 팬들 달라며 거절함


그 외에도 팬들 조롱은 많았음
(참고 자료 한번에 다 넣을게)



그리고 우주의 별이 pd 사과문을 보면 팬심에 대한 존중을 주제로 하였다고 했는데 대본이 아주 과관임

대본에서 팬들은 조공,atm(현금지급기) 취급하였고 대사에 이런 대사가 있음
"아니 뭐 하긴 빠수니였으면 쉬웠겠다. 띨띨해갖곤 밀당 없어 갖다바쳐 공 안들여도 자달라면 자주고."

아마 여기서 이 대사가 왜? 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가수 역할이 실제 아이돌 그룹 멤버인 것을 염두하고 여주인공이 여고생 설정인 것을 염두 해야한다.


또한 빠수니는 아이돌 팬을 비하하는 단어이며
저 대사를 해석하자면 아이돌 팬은 원한다면 잠자리를 쉽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아이돌팬을 조롱하고 비하했던 우주의 별이 pd와 작가는 팬들과 출연배우에게 사과해야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