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엄마 사이다 쩜ㅋㅅㅋ

22017.02.04
조회21,056
안넝 설날이 좀 지났지만 사이다 썰이 있어서 쓰려구
설날에 우리 아빠쪽 집에 갔는데 큰엄마네 딸이 이제7살인데 이번에 내가 살까말까 고민 많이 하고 산 어피치 인형이 있어
내가 어피치 진짜 좋아해서 산건데
걔가 자꾸달라고 떼쓰는거;;
그래서 언니가 아끼는 거야 미안해^^;
이러니깐 겁나 크게 우는거야;;
그래서 큰엄마가 그냥주라고 했는데
ㅈㄴ어이없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하루만 빌려줌
그러고나서 가져가려했지만 걔가 계속 안고 다녀서 못가져감ㅜ
시간지나고나서 어른들 이야기하실때 몰래가서 달라고 꼬시니깐
우리 엄마가 내꺼라고 했어!
이ㅈㄹ함
그래도 내가 달라고하니깐
울어버리는 거 ㅆㄴ이
좀있다 큰엄마랑 작은엄마오셨는데
큰엄마가 애를 왜울리냐고 하는거;;
그니까 작은엄마가 큰엄마한테 어머 ㅇㅇ(7살)이 그렇게 가르치면 몸에 베어요
그렇게 막 주라는데로 주면 나중에 큰일나요
ㅇㅇ이 줄거면 쓰니한테 그 인형 똑같이 사줘야죠
라고 하고 나가심ㅋㅋㅋㄱ
큰엄마 빡쳐서 어피치 인형 나한테 주시고 짐챙겨서 집가심
가만에 사이다였어ㅎ
그럼 안넝

댓글 13

ㅇㅇ오래 전

뭐야? 얼마전에 본 글 딱 베꼈네?? 쯧.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ㅇㅇㅇ오래 전

작은엄마없었으면 ㄹㅇ개빡침

호오오래 전

오오 ㅋㅋ 어피치 귀엽지 ㅂㄷㅂㄷ!

호오오래 전

짱이닼ㅋㅋㅋㅋㅌㄲㅋ 사ㅇㅣ다는 언제나 좋아

캬캬오래 전

허러러럴ㄹ.. 사이다 ㅋㅋㅋㅋㅋ 처음엔 화났지만 ㄹㅇ ..

ㅇㅇ오래 전

작은엄마 짱짱맨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친척에두 저런분 있었으면 조켓다

오래 전

진짜 빡쳤을듯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작은엄마 덕분에 찾앗넹!

ㅇㅅㅇ오래 전

진짜 저런애들 혐오;;

오래 전

작은엄마 대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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