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윗집 아이들이랑 부모들이 내는
소음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대학생입니다ㅠㅠ
제 하소연 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스압 주의❗
저는 세살때부터 성인이 되어 대학을 간 지금까지도
이 집에 살고있습니다. (5층짜리 맨션입니다.)
근데 2년전쯤 윗집에 새로운 분이 이사오셨더라구요
이사 올때부터 유난히 시끄럽긴 했지만
벽에 못을 박고 드릴질을 하는건
당연히 새로 이사온 분들이니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하여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짐정리가 다 끝났는지
그때부턴 애가 뛰기 시작하더라구요.
외출하면서 마주칠때 보니 3-4살 되보였습니다
당연히 잘 모르고 어리니까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는데
점점 머리가 아파오고 신경질적이게 되고 제가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는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단 이틀만에요..상상이상의 소음이였어요
참기 힘들어서 2년전의 저는 고3수험생이기에
올라가서 주의를 부탁드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엄마가 다시
올라가서 사과를 드렸더군요..딸이 예민하다며)
아이가 뛰도록 냅둘거면 매트라도 깔아달라고 했는데
아주머니가 매트 이미 깔았다고 와서 보라고
그러길래 거절하고 내려왔는데 ,
또 잠잠한가 하다가 엄청 뛰어대는겁니다...ㅠㅠ
이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저 부부는 아이가
있는 집 안에서도 18년 , 강아지년 등등 욕을하며 싸우고
심지어 물건을 던지며 폭력을 행사하고 소리를 질러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도 적지않았습니다
물건던지는소리, 서로 욕하고 소리지르는 소리,
그 싸움에 아이가 우는소리...
그리고 저 부부가 덩치가 큽니다 둘다..
(비하발언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걸어가는것만해도
엄청나게 크게 들립니다 방음이 잘 안되니
걷는소리도 크게 느껴지고 심지어 휴대폰 진동소리까지..
참지 못하여 또 제가 올라갔습니다.
남편되는분이 나오길래 제가
애기 뛰는것 좀..이러니까 말끊고
아 예. 이러고 문을 닫아버리더라구요 ㅋㅋ
좋게 이야기 하려했던 제 입장에서는
그냥 죄송합니다 주의시키겠습니다
이 한마디 바랬던건데..
저렇게 나오니 더 화가 났지만 할말을 잃어 집으로 왔고
저희 부모님은 그냥 사는게 그럴수도있다며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렇게 계속 참으셨습니다.
저는 대학을 멀리가게되어
이모네서 지내 잊고있었는데 방학은 예외가 아니였어요
이번 겨울방학에도 참다가 오늘 일이 커져버렸죠
엄마가 외출하셔서 저랑 아빠가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벽을 좀 쳤어요..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만히 듣고만 있을수는 없더군요
그랬더니 더 쿵쾅쿵쾅대길래
너무 화가나서 제가 울먹였거든요 (화나면 우는성격입니다)
저희 아빠는 성격 자체가 정말 화도 안내시고 조용한 분..
저런거로 뭐라하시는분이 아닌데도 오늘은 심하긴 하다며
올라가서 주의를 주려는데
남편이 지 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모임을 한건지 애들도 더있었음)
아빠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우리는 애가 하나고
뛰어봤자 애가 얼마나 시끄럽겠냐며 그런거 하나
이해 못하냐고 뛴적도 없고
오늘 한번 뛰었다곸ㅋㅋㅋ적반하장인 태도로 나오길래
이건 다른얘기지만
전에 윗집에서 내려와서
(그렇게 싸우면서 애는 생겼는지)
둘째가 돌이라며 떡을 돌렸나봐요 그때
저희 엄마는 윗집에 아기 옷을 선물하셨던 분입니다...
또 아이엄마라면 아이아빠보다는
말이 통할까 싶어 오셔서 다시 그 집에 방문하셨는데
역시 수준에 맞게 끼리끼리 사는 부부는
어쩔 수 없는지 자기네는 조용하다며 변명하기 바쁘고
사과는 할 기미조차 없었습니다
또 제가 벽을 친거에 대해 화를 내더군요...
본인들이 시끄럽게 한건
머리가 비어서 생각을 못하는건지ㅋㅋ
어린 제가봐도 말안통하고 딱봐도 몰상식하고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이 아니였거든요
엄마는 말이안통하는 사람들은 어쩔수없다고
무시가 답이라고 저한테 참으라며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엄마는 벽을 친 저에게도 잘못은 있다하시는데
저는 저게 잘못이라고 인정 절대 못합니다
완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 안통하구요
예의도 없고 계속 저 사람들과 말을 섞다간
제가 홧병이 나 죽을것같아요..정말
이렇게 정든 집 윗집 덕분에 떠나고 싶어지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수준 떨어지는 201호 보거라
애가 뛰어서 아랫집이 올라오면
그건 애를 감쌀게 아니라 훈육을 해야하는데ㅋㅋ
어린 나도 아는걸 왜 모르시는지들...?
그리고 죄송하단 말이 그렇게나 어려운지...
못배운거같으니 이해해주겠는데
애라도 잘가르쳐야지..부모노릇 제대로 하고
조용히 좀 시키길~~!!^^^<¥<$<£~+~ㅋㅋ
우리아빠보고 아저씨라하는데
그쪽은 걍 볼품없게 생긴 아재고
너보다 잘생긴건 실화다...ㅋㅋ풉^^
꼭 아재, 아지매가 이글 보면 좋겠네요^^
조용히 좀 삽시다들
층간소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저는 윗집 아이들이랑 부모들이 내는
소음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대학생입니다ㅠㅠ
제 하소연 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스압 주의❗
저는 세살때부터 성인이 되어 대학을 간 지금까지도
이 집에 살고있습니다. (5층짜리 맨션입니다.)
근데 2년전쯤 윗집에 새로운 분이 이사오셨더라구요
이사 올때부터 유난히 시끄럽긴 했지만
벽에 못을 박고 드릴질을 하는건
당연히 새로 이사온 분들이니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하여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짐정리가 다 끝났는지
그때부턴 애가 뛰기 시작하더라구요.
외출하면서 마주칠때 보니 3-4살 되보였습니다
당연히 잘 모르고 어리니까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는데
점점 머리가 아파오고 신경질적이게 되고 제가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는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단 이틀만에요..상상이상의 소음이였어요
참기 힘들어서 2년전의 저는 고3수험생이기에
올라가서 주의를 부탁드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엄마가 다시
올라가서 사과를 드렸더군요..딸이 예민하다며)
아이가 뛰도록 냅둘거면 매트라도 깔아달라고 했는데
아주머니가 매트 이미 깔았다고 와서 보라고
그러길래 거절하고 내려왔는데 ,
또 잠잠한가 하다가 엄청 뛰어대는겁니다...ㅠㅠ
이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저 부부는 아이가
있는 집 안에서도 18년 , 강아지년 등등 욕을하며 싸우고
심지어 물건을 던지며 폭력을 행사하고 소리를 질러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도 적지않았습니다
물건던지는소리, 서로 욕하고 소리지르는 소리,
그 싸움에 아이가 우는소리...
그리고 저 부부가 덩치가 큽니다 둘다..
(비하발언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걸어가는것만해도
엄청나게 크게 들립니다 방음이 잘 안되니
걷는소리도 크게 느껴지고 심지어 휴대폰 진동소리까지..
참지 못하여 또 제가 올라갔습니다.
남편되는분이 나오길래 제가
애기 뛰는것 좀..이러니까 말끊고
아 예. 이러고 문을 닫아버리더라구요 ㅋㅋ
좋게 이야기 하려했던 제 입장에서는
그냥 죄송합니다 주의시키겠습니다
이 한마디 바랬던건데..
저렇게 나오니 더 화가 났지만 할말을 잃어 집으로 왔고
저희 부모님은 그냥 사는게 그럴수도있다며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렇게 계속 참으셨습니다.
저는 대학을 멀리가게되어
이모네서 지내 잊고있었는데 방학은 예외가 아니였어요
이번 겨울방학에도 참다가 오늘 일이 커져버렸죠
엄마가 외출하셔서 저랑 아빠가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벽을 좀 쳤어요..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만히 듣고만 있을수는 없더군요
그랬더니 더 쿵쾅쿵쾅대길래
너무 화가나서 제가 울먹였거든요 (화나면 우는성격입니다)
저희 아빠는 성격 자체가 정말 화도 안내시고 조용한 분..
저런거로 뭐라하시는분이 아닌데도 오늘은 심하긴 하다며
올라가서 주의를 주려는데
남편이 지 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모임을 한건지 애들도 더있었음)
아빠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우리는 애가 하나고
뛰어봤자 애가 얼마나 시끄럽겠냐며 그런거 하나
이해 못하냐고 뛴적도 없고
오늘 한번 뛰었다곸ㅋㅋㅋ적반하장인 태도로 나오길래
아빠가 이해를 하다하다가 참기힘들어서
올라온거라고는 생각 못하냐했더니
저희아빠보다 한참 어려보이는게
이 아저씨 봐라 이러면서 큰소리로 소리지르길래
저도 문열고 반말로 소리질러주니
저한테 오더니 비웃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
( 생각하니 같잖지도 않네..미친놈.ㅋㅋ )
결국에는 아빠가 저를 말려서
집에 들어왔고 저는 외출한 엄마한테 펑펑 울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어요 .
이건 다른얘기지만
전에 윗집에서 내려와서
(그렇게 싸우면서 애는 생겼는지)
둘째가 돌이라며 떡을 돌렸나봐요 그때
저희 엄마는 윗집에 아기 옷을 선물하셨던 분입니다...
또 아이엄마라면 아이아빠보다는
말이 통할까 싶어 오셔서 다시 그 집에 방문하셨는데
역시 수준에 맞게 끼리끼리 사는 부부는
어쩔 수 없는지 자기네는 조용하다며 변명하기 바쁘고
사과는 할 기미조차 없었습니다
또 제가 벽을 친거에 대해 화를 내더군요...
본인들이 시끄럽게 한건
머리가 비어서 생각을 못하는건지ㅋㅋ
어린 제가봐도 말안통하고 딱봐도 몰상식하고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이 아니였거든요
엄마는 말이안통하는 사람들은 어쩔수없다고
무시가 답이라고 저한테 참으라며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엄마는 벽을 친 저에게도 잘못은 있다하시는데
저는 저게 잘못이라고 인정 절대 못합니다
완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 안통하구요
예의도 없고 계속 저 사람들과 말을 섞다간
제가 홧병이 나 죽을것같아요..정말
이렇게 정든 집 윗집 덕분에 떠나고 싶어지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수준 떨어지는 201호 보거라
애가 뛰어서 아랫집이 올라오면
그건 애를 감쌀게 아니라 훈육을 해야하는데ㅋㅋ
어린 나도 아는걸 왜 모르시는지들...?
그리고 죄송하단 말이 그렇게나 어려운지...
못배운거같으니 이해해주겠는데
애라도 잘가르쳐야지..부모노릇 제대로 하고
조용히 좀 시키길~~!!^^^<¥<$<£~+~ㅋㅋ
우리아빠보고 아저씨라하는데
그쪽은 걍 볼품없게 생긴 아재고
너보다 잘생긴건 실화다...ㅋㅋ풉^^
꼭 아재, 아지매가 이글 보면 좋겠네요^^
조용히 좀 삽시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