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시간만 좀 지키면서 뛸땐 운동장 뛰놀듯이 해요 좁은집구석 뛰놀데가 어딨다고... 소리지르고 밖에서 보면 바로 보일정도로 뛰어제낍니다
아이들을 누구보다도 좋아하던 제가 애들이라면 신물날정도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고있어요..
심지어 다리 부러뜨릴까 아파트에서 밀어버릴까 생각까지 하는 저 스스로에게 놀랄정도로요 노이로제ㅜ
쿵쿵거릴때마다 이젠 속이 메스껍습니다..
윗층 할아버지께서 재채기하시는 소리도 고스란히 들리는 아파트구조인데 뛰댕기는 소리는 어련할까요..
늘참다참다 오늘 일이 터졌어요
설 지나 온가족이 모였나봐요 난리났습니다 아주
밤 11시 12시넘도록 쿵쾅거리며 애들은 뛰어다니고
개는 짖고 안방에서는 윷놀이를 하며 환호성을 지르네요...
그 방 바로 밑에서 저는 한시간넘게 못자고있습니다...
전 이번 설도 그렇고 아무리 오랜만에 친척집 가도 밤되면 조용히 대화하거나 자거든요?
밤에 윷놀이하는 이 집안... 무뇌인증 중인가 봅니다
아랫층이 먼저 살고있는데 윗집이 이사와서 소음 일으킬경우 소송냈을때 더 처벌이 부가된다고 어디서 본듯한데 5년넘게 참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오밤중 윷놀이..윗층 층간소음...
다른집들처럼 닥달? 전혀안하구요
가끔 마주칠때만 주의해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합니다
그랬더니 시간만 좀 지키면서 뛸땐 운동장 뛰놀듯이 해요 좁은집구석 뛰놀데가 어딨다고... 소리지르고 밖에서 보면 바로 보일정도로 뛰어제낍니다
아이들을 누구보다도 좋아하던 제가 애들이라면 신물날정도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고있어요..
심지어 다리 부러뜨릴까 아파트에서 밀어버릴까 생각까지 하는 저 스스로에게 놀랄정도로요 노이로제ㅜ
쿵쿵거릴때마다 이젠 속이 메스껍습니다..
윗층 할아버지께서 재채기하시는 소리도 고스란히 들리는 아파트구조인데 뛰댕기는 소리는 어련할까요..
늘참다참다 오늘 일이 터졌어요
설 지나 온가족이 모였나봐요 난리났습니다 아주
밤 11시 12시넘도록 쿵쾅거리며 애들은 뛰어다니고
개는 짖고 안방에서는 윷놀이를 하며 환호성을 지르네요...
그 방 바로 밑에서 저는 한시간넘게 못자고있습니다...
전 이번 설도 그렇고 아무리 오랜만에 친척집 가도 밤되면 조용히 대화하거나 자거든요?
밤에 윷놀이하는 이 집안... 무뇌인증 중인가 봅니다
아랫층이 먼저 살고있는데 윗집이 이사와서 소음 일으킬경우 소송냈을때 더 처벌이 부가된다고 어디서 본듯한데 5년넘게 참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애들은 뛰어다닐수 있죠^^
근데 부모인 조부모인 니들이 그러면 안 되는거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