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팡 갔었는데

2017.02.05
조회843

(말 편하게 할게요)


일단 난 올 해 18살 여학생임

어제 디팡에 갔었음

와 평소보다 사람 진짜 많더라..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디팡을 탔음ㅎㅎ

와 근데 같이 탄 사람 중에서

ㄱㅅ이 겁나게 큰 여자가 있는거임...

여자들이 부러워 할 만한 그런 ㄱㅅ...

절대 뽕 넣거나 그런 ㄱㅅ은 아니였음

뽕 넣으면 ㄱㅅ이 동그랗잖아

근데 그 여자는 절대 그렇지 않았음

한 C컵? D컵? 그 정도는 되보였음

처음엔 고등학생? 그정도인 것 같았음 몸매 보고선..

얼굴은 중학생이라고 생각됬었음

디팡 DJ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는데

15살이래 중2

그 때 부터 진짜 너무 부러웠었음

중2가 몸매가 너무 이쁜데 진짜 와..

난 중2때도 A였고 여전히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쭉 A인데..^^

너무 부러워서 별 생각 다 들었음

유전인건가 부럽다 나도 저런 ㄱㅅ 가지고싶다

와 저런 ㄱㅅ이면 기분이 어떨까

하루만 저렇게처럼 커지고 싶다

난 ㄱㅅ작아서 몸에 붙는 옷 입고 싶어도 못 입는데

그 여자 입은 거 보니까

와 세상 너무 부러움

분명 교복핏도 대박이겠지

무슨 옷을 입던 몸매가 받아주겠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너무 부럽다...

나도 커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