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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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 7살때 왠진모르겟는데 깨서 안방문벌컥열엇다가 부모님이알몸으로막움직이고잇는거봣는데 10년이지낫는데도그장면이아직도너무생생하게기억남 그때막엄마아프게하지말라고 아빠때리면서울고불고그랫던것같은데
Best살끼리 닿는 철썩소리까지 들어봤냐;; 난 들어봄 아무리 내가 그렇게 태어났다지만 아침에 얼굴보기 민망하더라
Best이런 글들 보면 신기함 난 진짜 한번도 본적도없고 소리도 들어본적없음
Best이런거보면 옛날 한 가족당 10명씩낳았던 60년대에 단칸방에서 부부랑 아이4명이 사는데 밤일을 어떻게했는지......
Best나 전에 안방 들어갔는데 엄마아빠가 딱밤내기하고 서로 때리려고 막 아둥바둥 싸우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ㅅㅂ
추·반부모님 부부금실 좋으시네 ~ 그거 좋은거야. 그래야 집이 화목하고 평온해
싸우는것보다 나ㅜ
얘전에 엄마가 아빠랑 마트 갔다와서 마트 바구니 막 뒤져서 뭐 사왔나 보고 있었는데 모텔에서 주는 이쑤시개 나왔었는데 나는 진짜로 보고도 아무 생각없이 이건 쓸데도 없는데 왜 사왔어 하니까 엄마가 막 웃으면서 막 당황한 티 팍팍 내면서 아빠랑 가서 씻고만 왔는데 이걸 주더라~~ 이럼ㅋㅌㅌ
아 진짜 처음 봤을때가 초3이었음 그때 우리가족 다같이 잤는데 엄마,아빠가 조심성 없게 거기서함 물론 절정에는 방을 옮기긴 했지만;; 아근데 진짜 충격이었음... 너무 놀라서 심장 겁나 빨리뛰고 막 아빠가 엄마 거기만지는 막 질꺽 소리도 나고 진짜ㄷ류9ㅜㅜㅡㅠㅠㅠ
난 가끔 주말에 낮잠자고 일어나면 그럼ㅋㅋㅋㅋ 사실 몇년 전에 강아지가 안방에있어서 자다 깨서 완전 비몽사몽 앞도 보일랑 말랑하게 안방문 열고 데리거 왔는데 그 때도 진행중이었다... 그 날은 언급 안하고 살고있음 ㅋㅋ
난 엄마가 ㅇㄷ다운받은 흔적은 봤는데 (존.나충격이고 이날 잠도안오고 걍 내 인생에서 가장충격) 하는건 듣지도 보지도 못함... 그리고 우리동생이 어려서 그런가 각자 각방씀
난 아직 직접 듣거나 한적은 없지만 엄마가 브라안차구 딱붙는 원피스를 잠옷으로 입는데(내가 속옷좀 입으라 하면 집인데 뭔상관이냐구 그래ㅠ) 아빠가 자꾸 엄마 가슴만 쳐다봐서 신경쓰인다.... 물론 부부니까 그럴수도있지만.......아 그냥 많이 신경쓰여ㅠㅠ
내가 레전드 일 걸..5살 때 엄마가 00아 동생있으면 좋겠어?해서 웅 했는데 그 일 있은지 오래되서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그거 물어보고 당일?며칠 후에 새벽에 깼는데 엄빠 내 침대 옆 엄빠 침대에서 ㅇㅇ...잠깐 잠들었다가 또 깼었는데 방에 있는 욕실에 같이 알몸으로 들어가는거도 봄...아침에 어제 옷벗고 뭐했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거 안했대...ㅋ
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근데 아빠서랍에서 가져갈께 있어서 봤는데 콘돔이 한박스가 있더라...근데 1줄하고 2개는 ㅅ쓰신거 같고.. 한 제작년에 본적이 있는데 10개입인데 7갠가 8개 있더라..? 근데 그거 유통기한 보니까 최근이더라... 진짜 난 뭘 저렇게 세세하게 다 관찰한걸까
진짜 들으면 손떨리고 막 잠 못자겠고 그러더라.... 그게 보는거랑 실제듣는거랑진짜차이나
ㅅㅂ나저번에 아빠한테 1층인데 짐좀가지러내려와달라고 전화했는데 아빠목소리가 ㅅㅅ할때 그 흥분된목소리였음 엄마는 옆에서 하아..하아..이러고 있고 ㅈㄴ정떨어짐 자식이랑전화하는데도그딴목소리로 하냐고; 그리고 우리아빠 내가 모르는줄알고 엄마 거기에 손가락넣고 애무함.. 진짜 너무싫다 평상시엔 정말좋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