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내가 중학교에 재학중이었을때 이야기야 한창 중2병에 찌들어 있을 시기인 중2때 난 학교에서 캐나다로 유학을
보내줬어 어떻게 보내줬냐고? 각 지역 마다 교육청에서 몇명을 신청받고 뽑아 유학자금의 일부를 대주며 유학을 보내줘 쨋든 대충 이런식으로 난생 처음으로 아시아를 벗어나보았지 지역은 벤쿠버 인지 뭐시기에 가서
홈스테이를 하는데 다른 중학교 다니는 여자애들도 몇명 뽑혀서 갔더라 인원이 대충 10명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남녀 비율이 4 : 6 이었음 (남자가 4 여자가 6)
쨋든 여자도 많은 만큼 생김새가 독특하게 생긴 애부터 이상하게 생긴 애까지 참 다양했음 (씹 파오후 같은 샠히도 있더라고..)
그중에서 유난히 눈에 뛰는 3명정도가 ㅈㄴ게 이뻣음 진짜 지금도 기억함 쨋든 홈스테이를
하는데 인원이 많으니까 다른 홈스테이집에 간애들도 있고 해서 총 3그룹으로 찢어짐.
다행히도 이쁜애 2명 그냥평범하게 생긴애 1명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같이 지냄.근데 보니까 남자가 나 하나더라고..남자가 나 하나라고!!
속으로 ㅈㄴ 기모찌 하면서도 묘하더라고.
원랜 남녀 따로 하는데 남은 두 집이 개를 키워
시버러, 내가 털 알러지랑 먼지 알러지가 조낸 심해서 털달린 동물 근처에만 있어도 눈 벌겋게 충혈되고 피부 이상해지고 심각하면 호흡에 지장갈정도로 숨쉬기가 벅참.. 쨋든 그런거 감안해서 여자애들 홈스테이로 오게된거임.
방은 다같이 씀 2층 침대가 1개있고 그냥 침대가 한개있음 여자애들이 다 침대차지해버림...
그래서 __ 난 어디서 잤냐고? 바닥에서
이불깔고 퍼잤어 그나마 매트가 있어서 딱딱한
방바닥은 면함. 이렇게 4명이서 한방을 쓰게되고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희같으면 유학온 첫날 시차적응도 안되고 유학을 왔다는 사실만으로 설레고 하는데 잠이 처오겟니? 그래 여자애생퀴들이 ㅈㄴ 핸폰 불빛 딱 하나 켜놓고
무슨 학교 수련회 온 마냥 한명씩 돌아가며 썰을 풀고 수다떨고 이지랄 하는데 얘네 땜에 나도 잠 않오는건 마찬가지인거야 그래서 가많히 듣고있었당 들어보니 별거 아님 그냥 지들 남친 얘기 생리얘기 재밌는 얘기 등등 다양함.
그러다가 어쩌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어색해서 어쩔줄 몰라하고있으니까 여자애가 너도 같이 얘기할래? 이러더라 그래서 누워있는 상태로 목소리 ㅈㄴ깔고 아..으응..그래도 될까?
이러면서 자연스레 합류함 (참고로 방이 컷음)
우리때 당시에는 진실겜이란게 유행했는데
쨋든 진실만 말하는건지 뭔지 그런겜임. 그래서 그거 하고있는데 나한테 질문을 하더라 내 이름이 뭐고 어디중이냐 등 별 얘긴 없었음
이렇게 2시간 떠들다가 어느덧 말도 놓고
어색하지 않을정도로만 사이가 둔둑해지고 친해짐 내 성격이 워낙 밝아서 친구를 잘 사귐.
이렇게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우린 쇼핑을 하러 다같이감. 그리고 밥 처먹고 집오고 겜하고 띵가띵가 놀고 동네 구경하고 그럼
(학교 가는게 늦어져서 다음주부터 가느라 시간이 많이 빔) 이렇게 힘든 2번째 낮도 보내고 다시 밤이 왔을땐 다행히도 다 퍼 자더라 나도 그래서 올만에 꿀잠을 잤지 이렇게 굿밤을 보냄~ 근데 다음날 사건이 하나 터졌음 내가 비행기 오래타고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올만에 꿀잠자니까 그런건지 내 똘똘이가 컨디션이 풀이되가지도 아침에 벌떡하고 일어슨걸 봤나봐
여자애들이..난 것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밥먹고있는 여자애들한테 가서 굿모닝~ 이러면서 장난치면서 주방으로 오는데 애들이 실실 쪼개면서 씨부리는데 야 왕자 왔다 왕자 이러는거임 못들은 척하고 속으로생각했지
왕자? 도데체 그게 무슨 의미인가.. 내가 잘생겼다는건가 이러면서 흐믓해하는데
너무 이상한거..계속 왕자야 잠은 잘 잠?
왕자야 왜 음식 남겨! 편식 ㄴㄴ해 이런식으로
계속 왕자라하니까 너무 궁금해서 도데체 그 망할 왕자가 뭐야 이러니까 여자애들 3명중
색기 쩌는애가 이런다 내가 개가 한말 정확히 기억함 진짜 "니 꼬추 아침에 보니까 섯드라
뭐 보고 섯냐 ㅋㅋ 은근 크더라" 이럼 정확히 순간 당황타서 어쩔줄 몰름..그때부터 내 별명은 왕자가 됨. 이렇게 첨으로 썰 풀어보는데 이밖의
캐나다 썰은 겁나 많음 여자애들 샤워하는것도 본적있고 딸치는것도 보고 등등 이런 썰은
다음편에 쓰도록 할게
캐나다 유학가서 여자애들 앞에서 풀발된거 보여준 썰
때는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내가 중학교에 재학중이었을때 이야기야 한창 중2병에 찌들어 있을 시기인 중2때 난 학교에서 캐나다로 유학을
보내줬어 어떻게 보내줬냐고? 각 지역 마다 교육청에서 몇명을 신청받고 뽑아 유학자금의 일부를 대주며 유학을 보내줘 쨋든 대충 이런식으로 난생 처음으로 아시아를 벗어나보았지 지역은 벤쿠버 인지 뭐시기에 가서
홈스테이를 하는데 다른 중학교 다니는 여자애들도 몇명 뽑혀서 갔더라 인원이 대충 10명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남녀 비율이 4 : 6 이었음 (남자가 4 여자가 6)
쨋든 여자도 많은 만큼 생김새가 독특하게 생긴 애부터 이상하게 생긴 애까지 참 다양했음 (씹 파오후 같은 샠히도 있더라고..)
그중에서 유난히 눈에 뛰는 3명정도가 ㅈㄴ게 이뻣음 진짜 지금도 기억함 쨋든 홈스테이를
하는데 인원이 많으니까 다른 홈스테이집에 간애들도 있고 해서 총 3그룹으로 찢어짐.
다행히도 이쁜애 2명 그냥평범하게 생긴애 1명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같이 지냄.근데 보니까 남자가 나 하나더라고..남자가 나 하나라고!!
속으로 ㅈㄴ 기모찌 하면서도 묘하더라고.
원랜 남녀 따로 하는데 남은 두 집이 개를 키워
시버러, 내가 털 알러지랑 먼지 알러지가 조낸 심해서 털달린 동물 근처에만 있어도 눈 벌겋게 충혈되고 피부 이상해지고 심각하면 호흡에 지장갈정도로 숨쉬기가 벅참.. 쨋든 그런거 감안해서 여자애들 홈스테이로 오게된거임.
방은 다같이 씀 2층 침대가 1개있고 그냥 침대가 한개있음 여자애들이 다 침대차지해버림...
그래서 __ 난 어디서 잤냐고? 바닥에서
이불깔고 퍼잤어 그나마 매트가 있어서 딱딱한
방바닥은 면함. 이렇게 4명이서 한방을 쓰게되고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희같으면 유학온 첫날 시차적응도 안되고 유학을 왔다는 사실만으로 설레고 하는데 잠이 처오겟니? 그래 여자애생퀴들이 ㅈㄴ 핸폰 불빛 딱 하나 켜놓고
무슨 학교 수련회 온 마냥 한명씩 돌아가며 썰을 풀고 수다떨고 이지랄 하는데 얘네 땜에 나도 잠 않오는건 마찬가지인거야 그래서 가많히 듣고있었당 들어보니 별거 아님 그냥 지들 남친 얘기 생리얘기 재밌는 얘기 등등 다양함.
그러다가 어쩌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어색해서 어쩔줄 몰라하고있으니까 여자애가 너도 같이 얘기할래? 이러더라 그래서 누워있는 상태로 목소리 ㅈㄴ깔고 아..으응..그래도 될까?
이러면서 자연스레 합류함 (참고로 방이 컷음)
우리때 당시에는 진실겜이란게 유행했는데
쨋든 진실만 말하는건지 뭔지 그런겜임. 그래서 그거 하고있는데 나한테 질문을 하더라 내 이름이 뭐고 어디중이냐 등 별 얘긴 없었음
이렇게 2시간 떠들다가 어느덧 말도 놓고
어색하지 않을정도로만 사이가 둔둑해지고 친해짐 내 성격이 워낙 밝아서 친구를 잘 사귐.
이렇게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우린 쇼핑을 하러 다같이감. 그리고 밥 처먹고 집오고 겜하고 띵가띵가 놀고 동네 구경하고 그럼
(학교 가는게 늦어져서 다음주부터 가느라 시간이 많이 빔) 이렇게 힘든 2번째 낮도 보내고 다시 밤이 왔을땐 다행히도 다 퍼 자더라 나도 그래서 올만에 꿀잠을 잤지 이렇게 굿밤을 보냄~ 근데 다음날 사건이 하나 터졌음 내가 비행기 오래타고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올만에 꿀잠자니까 그런건지 내 똘똘이가 컨디션이 풀이되가지도 아침에 벌떡하고 일어슨걸 봤나봐
여자애들이..난 것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밥먹고있는 여자애들한테 가서 굿모닝~ 이러면서 장난치면서 주방으로 오는데 애들이 실실 쪼개면서 씨부리는데 야 왕자 왔다 왕자 이러는거임 못들은 척하고 속으로생각했지
왕자? 도데체 그게 무슨 의미인가.. 내가 잘생겼다는건가 이러면서 흐믓해하는데
너무 이상한거..계속 왕자야 잠은 잘 잠?
왕자야 왜 음식 남겨! 편식 ㄴㄴ해 이런식으로
계속 왕자라하니까 너무 궁금해서 도데체 그 망할 왕자가 뭐야 이러니까 여자애들 3명중
색기 쩌는애가 이런다 내가 개가 한말 정확히 기억함 진짜 "니 꼬추 아침에 보니까 섯드라
뭐 보고 섯냐 ㅋㅋ 은근 크더라" 이럼 정확히 순간 당황타서 어쩔줄 몰름..그때부터 내 별명은 왕자가 됨. 이렇게 첨으로 썰 풀어보는데 이밖의
캐나다 썰은 겁나 많음 여자애들 샤워하는것도 본적있고 딸치는것도 보고 등등 이런 썰은
다음편에 쓰도록 할게